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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혼·혼인 비율 35년 — 1990년 11.4%에서 2003년 55.1%, 2021년 52.8% 재돌파

2003년은 이혼 급증, 2021년은 혼인 붕괴로 두 번 50% 초과 — 원인 완전히 달라

2026. 5. 12.· 3분 읽기· DataFact 편집팀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기준 이혼건수를 혼인건수로 나눈 비율은 1990년 11.4%에서 2003년 55.1%로 상승 후 하락했다가, 2021년 52.8%로 재차 50%를 초과했다. 두 번의 50% 돌파는 각각 이혼 급증(2003년)과 혼인 붕괴(2021년)로 원인이 전혀 다르다.

1. 이혼/혼인 비율 35년 추이 (1990-2025)

KOSIS 인구동향조사 전국 혼인건수·이혼건수 (비율 = 이혼÷혼인×100):

| 연도 | 혼인건수 | 이혼건수 | 비율 | |---:|---:|---:|---:| | 1990 | 399,312 | 45,694 | 11.4% | | 1995 | 398,484 | 68,279 | 17.1% | | 1997 | 388,960 | 91,160 | 23.4% | | 1998 | 373,500 | 116,294 | 31.1% | | 2000 | 332,090 | 119,455 | 36.0% | | 2002 | 304,877 | 144,910 | 47.5% | | 2003 | 302,503 | 166,617 | 55.1% | | 2005 | 314,304 | 128,035 | 40.7% | | 2010 | 326,104 | 116,858 | 35.8% | | 2015 | 302,828 | 109,153 | 36.0% | | 2019 | 239,159 | 110,831 | 46.3% | | 2020 | 213,502 | 106,500 | 49.9% | | 2021 | 192,507 | 101,673 | 52.8% | | 2022 | 191,690 | 93,232 | 48.6% | | 2024 | 222,412 | 91,151 | 41.0% | | 2025 | 240,326 | 88,130 | 36.7% |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2. 두 번의 50% 초과: 원인 비교

| 구분 | 2003년 | 2021년 | |---|---:|---:| | 혼인건수 | 302,503건 | 192,507건 | | 이혼건수 | 166,617건 (35년 최고) | 101,673건 | | 비율 | 55.1% | 52.8% | | 주요 원인 | 이혼건수 급증 | 혼인건수 급감 |

2003년: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이혼이 급증해 166,617건(35년 최고)에 달하면서 비율이 처음 50%를 초과했다.

2021년: 이혼건수는 2003년 대비 39% 감소한 101,673건이었지만, 혼인건수가 192,507건으로 더 빠르게 줄면서 비율이 재차 50%를 넘었다.

3. 구간별 비율 변화 해석

1990-2003년 (상승 국면): 혼인 감소 + 이혼 급증. 1990년 11.4%에서 매년 상승.

2004-2012년 (안정 국면): 이혼 감소 + 혼인 소폭 유지. 35-40% 수준에서 안정.

2013-2021년 (재상승 국면): 이혼은 10만건대 유지, 혼인만 급감. 구조적 비율 재상승.

2022-2025년 (하락 국면): 혼인 반등 + 이혼 감소. 2025년 36.7%로 개선.

4. 이혼건수 절대치 vs 비율 비교

| 구분 | 이혼건수 (절대치) | 혼인 대비 비율 | |---|---:|---:| | 2003년 (이혼 최고) | 166,617건 | 55.1% | | 2021년 (비율 재고) | 101,673건 | 52.8% | | 2025년 (최근) | 88,130건 | 36.7% |

2021년 이혼건수(101,673건)는 2003년(166,617건)보다 39% 적지만, 비율(52.8%)은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5. 데이터 범위

이 글의 비율은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전국 연간 이혼건수를 혼인건수로 나눈 파생 지표다. 직접 공표 수치가 아니며 DataFact가 계산했다.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1990-2025).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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