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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공통계를 바탕으로 한 분석 글 50편
- 2026. 5. 13.· 5분 읽기AI 작성사람 검수
친환경차 검사대수 11년 74배 — 2013년 9천대에서 2024년 69만대
전기차·하이브리드 합산 검사대수로 본 한국 친환경차 보급 실태
2024년 한국에서 정기검사를 받은 친환경차(전기차·하이브리드)는 689,241대다. 2013년 9,264대에서 11년 만에 74배로 불어났다. 연평균 성장률 약 48%. 특히 2019년 이후 5년간 10만에서 69만으로 7배 도약했다.
- 2026. 5. 13.· 4분 읽기AI 작성사람 검수
자동차 검사 20대 중 1대가 친환경차 — 2024년 비중 5.06% 첫 돌파
2013년 0.09%에서 2024년 5.06%, 11년 만에 54배 성장
2024년 한국 자동차 정기검사 중 친환경차(전기차·하이브리드) 비중이 5.06%를 기록했다. 2013년 0.09%에서 54배 늘어난 수치다. 2020년 처음 1%를 넘긴 뒤 불과 4년 만에 5%대에 진입했다.
- 2026. 5. 13.· 6분 읽기AI 작성사람 검수
수입차 2024년 24만 대 — 2022년 28만 정점 후 2년 연속 감소
KAIDA 2003~2024 통계로 본 한국 수입차 시장 22년 궤적
2024년 한국 수입차 신규등록은 239,764대로, 2022년 정점(283,435대) 대비 15.4% 감소했다. 2003년 19,481대에서 시작해 22년간 12배 이상 성장했으나, 최근 2년 연속 하락 중이다. 디젤게이트·코로나 이후 패턴과 비교하면 구조적 변곡점인지 단기 조정인지 2025년 추이가 판가름한다.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청년·전체 실업률 격차 — 2016년 6.1%p 최대, 2024년 3.1%p로 25년 최저
청년(15-29세) 9.8%·전체 3.7% → 청년 5.9%·전체 2.8%, 격차 절반으로
청년(15-29세) vs 전체 실업률 격차 2016년 6.1%p(청년9.8%-전체3.7%) 최대, 2024년 3.1%p(청년5.9%-전체2.8%)로 2000년 이후 최저. 2000년 격차 3.7%p → 2016년 6.1%p 확대 → 2024년 3.1%p 축소.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실측치.
- 2026. 5. 12.· 4분 읽기AI 작성
청년 실업률 25년 — 2016년 9.8% 정점에서 2024년 5.9%로
15-29세 공식 실업률의 장기 추이와 전체 실업률과의 격차
2024년 한국 청년(15-29세) 공식 실업률은 5.9%다. 2016-2017년 9.8% 정점 이후 하락해 2023-2024년에 25년 최저치에 도달했다. 같은 해 전체 실업률 2.8%의 2.1배 수준이다.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25년 실측치를 정리한다.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20대 고용률 25년 정체 — 2000년 60.2% vs 2024년 61.0%, 0.8%p 개선에 그쳐
코로나 2020년 55.7% 저점 → 2024년 61.0% 회복, 전체 개선폭(+4.2%p)의 5분의 1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연령별 고용률 2000-2024년. 20-29세 고용률 2000년 60.2%→2020년 55.7%(코로나 저점)→2024년 61.0%. 25년간 +0.8%p에 그쳐 전체 개선(+4.2%p)의 1/5 수준. 같은 기간 30대 +7.6%p, 50대 +11.0%p, 60세이상 +8.3%p. 20-29세 실업률은 여전히 5.8%(전체 2.8%의 2.1배).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한국 실업률 25년 추이 — 2023년 2.7%로 2000년 이후 최저
2000년 4.4%에서 2020년 4.0% 재상승, 2022-2023년 2.9%→2.7%로 급락
한국 실업률 2023년 2.7%로 2000년 이후 최저. 2000년 4.4%에서 2007년 3.2%까지 하락, 2018-2020년 3.8%→4.0%로 재상승, 2022년 2.9%→2023년 2.7%로 급락. 2024년 2.8%.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실측치.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합계출산율 10년 단위 붕괴 — 1990년대 1.56→2010년대 1.15→2020년대 0.78
2020년대 연평균 TFR 0.778 — 1990년대(1.563)의 절반, 역사상 처음 1.0 이하 구간
합계출산율 연평균: 1993-1999년 1.563, 2000-2009년 1.214(-22%), 2010-2019년 1.152(-5%), 2020-2024년 0.778(-32%). 2020년대가 처음으로 연평균 1.0 이하. 1993년 1.654에서 2023년 0.721까지.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7분 읽기AI 작성
초고령사회 한국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은 나라의 기록
고령화 사회(7%)에서 초고령사회(20%)까지, 한국은 24년이 걸렸다
2025년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051만명(20.3%)으로, 초고령사회 기준(20%)을 넘겼다. 일본이 10년 걸린 것을 한국은 7년만에 달성했다. 고령화 속도 OECD 1위, 이 속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데이터로 정리한다.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한국 1인가구 10년 — 2015년 520만에서 2024년 804만으로 54.6% 증가
2015→2019 전체가구 대비 비율 27.2%→30.2%, 2024년 804만 4,948가구
2015년 520만 3,440가구였던 1인가구가 2024년 804만 4,948가구로 9년간 54.6% 증가. 전체가구 대비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19년 30.2%로 상승.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DT_1JC1517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1인가구 비율 10년 —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3가구 중 1가구
통계청 인구총조사 일반가구 기준 2015~2024 연간 추이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1인가구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증가했다. 10년간 8.9%p 상승, 1인가구 수는 520만→804만으로 54.6% 증가했다. 2019년 처음 30%를 넘겼고, 2024년 36.1%로 세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1인가구가 됐다.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한국 1인가구·혼인건수 비교 — 2015년 이후 1인가구 +54.6%, 혼인 -36.7%
1인가구 10년 연속 증가, 혼인건수 2022년 저점(-36.7%) 후 반등 (+16.0%)
2015-2024년 1인가구 520만→804만(+54.6%), 혼인건수 302,828건→191,690건(2022년 저점, -36.7%) 후 2024년 222,412건으로 반등.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한국 성비 2021년 여초 전환 — 여성이 남성 처음 초과, 2024년 남성 회복
2015년 남자 100.58명 vs 여자 100명→2021년 역전(99.85)→2024년 100.22 재역전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성비: 2015년 100.58(남초)→2020년 100.00(동수)→2021년 99.85(여초 첫 전환)→2022년 99.92(여초 유지)→2023년 100.13(남초 회복)→2024년 100.22. 2021·2022년 2년간 인구총조사 집계상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던 최초 기간. 통계청 인구총조사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부산 2002·서울 2005·전국 2018 — 대도시 합계출산율 먼저 1.0 이하
부산이 전국보다 16년, 서울이 13년 앞서 TFR 1.0 미만 진입 — 2024년 서울 0.581, 부산 0.683
합계출산율 1.0 이하 진입: 부산 2002년(0.975), 서울 2005년(0.932), 전국 2018년(0.977). 부산이 전국보다 16년, 서울이 13년 선행. 2024년 서울 0.581, 부산 0.683, 전국 0.748. 대도시의 저출산 선행 패턴.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5분 읽기AI 작성
서울 0.581 vs 세종 1.028 — 2024년 지역별 출산율 격차
12개 지역 KOSIS 실측치로 본 0.447명 차이의 실체
2024년 서울 합계출산율 0.581명은 전국 최저이며 전국 평균(0.748명)의 77.7% 수준이다. 같은 해 세종(1.028명)·전라남도(1.028명)는 전국 평균을 37.4% 상회한다. 서울과 세종의 격차 0.447명은 전국 평균(0.748명)의 59.8%에 해당한다.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사교육비 17년 2배 — 2007년 22.2만원 → 2024년 47.4만원, 코로나 이후 가속
2020년 코로나 30.2만원 잠시 감소 → 2021-2024년 연속 최고치 경신, 여학생 48.7만원으로 남학생(46.2만원)보다 2.4만원 많아
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2007-2024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07년 22.2만원→2024년 47.4만원(+113.5%). 2020년 코로나로 30.2만원 일시 감소 후 2021년 36.7만원→2022년 41.0만원→2023년 43.4만원→2024년 47.4만원으로 4년 연속 최고치. 여학생(48.7만원)이 남학생(46.2만원)보다 2.5만원 많음.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사교육 참여율 2024년 80% — 초등 87.7% 최고, 2012년 이후 첫 80%대 복귀
2010년 73.6% → 2019년 74.8% 정체 → 코로나 2020년 67.1% 저점 → 2024년 80.0% 최고치
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사교육 참여율 2007-2024년. 전체 평균 2024년 80.0%(역대 최고). 초등학교 87.7%, 중학교 78.0%, 고등학교 67.3%. 2020년 코로나 저점 67.1%에서 2024년 80.0%로 회복(+12.9%p). 고등학교 참여율 2020년 61.6%→2024년 67.3%(+5.7%p).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원자력 발전 2024년 역대 최고 18.9만GWh — 신재생도 +115%, 석탄은 -30% 감소
탈원전(2018 최저 13.4만GWh) → 재원전(2024 18.9만GWh), 석탄은 2017년 23.9만GWh → 2024년 16.7만GWh 지속 감소
한국전력거래소·KOSIS 에너지원별 발전량 2006-2024년. 원자력 2024년 188,754GWh(역대최고, 전체 31.7%). 신재생 2024년 66,608GWh(전체 11.2%, 2017년 대비 +115%). 석탄 2024년 167,152GWh(-30.1% vs 2017). 탈원전 저점 2018년 133,505GWh→회복. 총발전량 2024년 595,601GWh. 한국전력거래소 실측치.
- 2026. 5. 12.· 6분 읽기AI 작성
인구 피라미드 2025→2050 — 한국 인구구조 25년 변화 시뮬레이션
항아리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베이비붐 세대 은퇴가 만드는 구조 변화
2025년 한국 인구 피라미드는 이미 항아리형이다. 50대가 가장 두꺼운 코호트다. 2050년에는 역삼각형 — 65세 이상이 전체의 40.1%. 이 25년의 변화를 5개 연령대 코호트 렌즈로 분해한다.
- 2026. 5. 12.· 4분 읽기AI 작성
한국 총인구 추이 — 2020년 5,183만 정점, 2050년 4,710만 추계
중위 추계 기준 1970-2050 장기 시계열
통계청 중위 추계 기준 한국 총인구는 2020년 5,183만 6,23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1년부터 감소로 전환됐다. 2024년 5,175만 1,065명은 정점 대비 85,174명(-0.16%) 적다. 2050년 추계치 4,710만 6,960명은 2020년 대비 9.1% 감소다.
- 2026. 5. 12.· 4분 읽기AI 작성
인구 정체, 가구는 증가 — 2015-2024 총인구·일반가구 10년 변화
총인구 +1.4% vs 일반가구 +16.7% — 인구주택총조사 실측치 분석
2015-2024년 한국 총인구는 5,106만 9,375명에서 5,180만 5,547명으로 1.4% 증가에 그쳤다. 같은 기간 일반가구는 1,911만 1,030가구에서 2,229만 4,419가구로 16.7% 늘었다. 가구당 인구는 2.67명(2015년)에서 2.32명(2024년)으로 0.35명 감소했다.
- 2026. 5. 12.· 6분 읽기AI 작성
OECD 출산율 꼴찌 9년째 — 2024년 한국 0.75명의 좌표
38개국 비교로 보는 한국 합계출산율의 국제적 위치
2024년 한국 합계출산율 0.748명은 OECD 38개국 중 최하위이며, 2016년부터 9년 연속 꼴찌다. 2위 이탈리아(1.20)와의 격차는 0.45명. OECD 평균 1.51명의 절반 수준. 한국이 이 순위에 오른 과정과 국제 비교로 본 맥락을 정리한다.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자연증가 35년 붕괴 — 연평균 1990년대 45만→2010년대 13.8만→2020년대 -9.1만
2019년 마지막 자연증가(+7,566명), 2020년부터 감소 전환, 2022년 -12.4만 최대
자연증가건수 연평균 1990년대 +445,162명, 2000년대 +250,462명, 2010년대 +137,965명, 2020-2024년 -91,243명. 매 10년 절반 이상씩 감소 후 2020년대 마이너스 전환. 2019년 마지막 양수(+7,566), 2022년 최대 자연감소(-123,753).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8분 읽기AI 작성
국민연금 2055년 고갈 — 인구 데이터로 보는 연금 재정의 물리학
가입자 2,278만 vs 수급자 693만, 이 비율이 역전될 때 무슨 일이 생기나
국민연금 기금은 2055년 고갈 예정이다. 2041년 수지 적자 전환, 2055년 잔액 0원. 숫자 뒤에 있는 것은 인구 구조다. 노년부양비가 2023년 26.1명에서 2050년 79.2명으로 3배 오를 때 보험료율 9%는 버틸 수 없다는 수학을 정리한다.
- 2026. 5. 12.· 6분 읽기AI 작성
혼인 절벽 끝났나 — 2023-2025 반등 진단
1990-2025 KOSIS 36년 시계열로 본 단기 회복과 구조적 한계
한국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 1,690건으로 36년 최저를 기록한 후 2023-2025년 3년 연속 증가했다. 24만 326건(2025년 잠정)은 2014년 30만 5,507건의 79%, 1996년 43만 4,991건의 55% 수준이다. 단기 반등의 의미와 장기 추세 평가.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혼인건수 마일스톤 35년 — 1996년 최고 43.5만, 2022년 최저 19.2만, 2024년 반등 22.2만
1996년 434,911건 정점→2022년 191,690건 35년 최저(-55.9%)→2024년 222,412건(+16.1%) 반등
혼인건수 1996년 434,911건(35년 최고)→2022년 191,690건(35년 최저, -55.9%). 30만 이하 처음 2016년(281,635건), 20만 이하 처음 2021년(192,507건). 2024년 222,412건으로 2년 연속 반등.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7분 읽기AI 작성
지방소멸 위험지수 — 한국 228개 시군구, 절반이 사라질 위기
소멸고위험 지역 52곳, 청년 인구 유출과 노인 인구 급증의 데이터
한국고용정보원 소멸위험지수 기준으로 228개 시군구 중 118곳이 소멸위험 지역이다. 이 중 52곳은 소멸고위험(지수 0.2 미만). 소멸위험지수는 20-39세 여성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이다. 지역별 인구 데이터로 지방소멸의 실상을 정리한다.
- 2026. 5. 12.· 4분 읽기AI 작성
한국 기대수명 53년 — 1970년 62.3세에서 2023년 83.5세로
남녀 격차 7.1년→5.9년, 간이생명표 KOSIS 실측치 분석
2023년 한국 전체 기대수명은 83.495년으로 1970년(62.273년) 대비 21.222년 증가했다. 여성(86.421년)이 남성(80.569년)보다 5.852년 길다. 1970년 남녀 격차 7.068년에서 2023년 5.852년으로 53년간 1.216년 축소됐다.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기대수명 마일스톤 — 전체 80세 2009년, 남자 80세 2019년, 여자 85세 2014년 첫 돌파
1970년 62.3세에서 2023년 83.5세까지 — 전체 70세(1987), 75세(1998), 80세(2009) 순차 돌파
한국 기대수명 주요 마일스톤: 전체 70세 1987년(70.127), 75세 1998년(75.120), 80세 2009년(80.038), 83세 2019년(83.286). 남자 80세 첫 돌파 2019년, 여자 80세 2001년·85세 2014년. 통계청 생명표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기대수명 남녀 격차 54년 — 1985년 8.6년 최대, 2023년 5.9년으로 축소
남자 +21.8년·여자 +20.6년 증가, 남자 증가폭이 커 격차 縮小
기대수명 남녀 격차 1970년 7.1년(남58.7·여65.8)에서 1985년 8.6년으로 최대, 2023년 5.9년(남80.6·여86.4)으로 축소. 2018년 처음 6년 미만(5.998년). 남자 기대수명 +21.8년, 여자 +20.6년 증가로 격차 縮小. 통계청 KOSIS 생명표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2022년 한국 기대수명 0.874년 하락 — 2010년 이후 최대 감소
2021년 83.614년→2022년 82.740년, 2023년 83.495년으로 부분 회복
2022년 한국 기대수명 82.740년 — 2021년(83.614년) 대비 -0.874년 감소. 2010-2023년 중 유일한 감소 연도이자 감소폭 최대. 여자 -0.996년(86.616→85.620), 남자 -0.752년(80.613→79.861). 2023년 83.495년으로 부분 회복, 2021년 대비 -0.119년 미회복. 통계청 KOSIS 생명표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35-39세 출산율 30년 급등 — 13.5명(1993)→46.0명(2024), 30-34세의 65%로 수렴
35-39세 연령별 출산율: 2006년 처음 20명 돌파, 2014년 처음 40명 돌파, 2016년 최고 48.7명
35-39세 연령별 출산율(여성 1천명당 출생아수): 1993년 13.5명→2006년 처음 20명(21.5)→2014년 처음 40명(43.2)→2016년 최고 48.7명→2024년 46.0명(+241%). 30-34세 대비 비율: 1993년 21.4%→2024년 65.3%. 40-44세는 2.0명(1993)→7.7명(2024)(+285%).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내국인 5천만 명 — 2019년 돌파, 2022년 재하락
2019년 5,000만 285명으로 처음 초과, 2024년 4,976만 명으로 감소
내국인 인구 2019년 처음 5,000만 명 돌파(50,000,285명) 후 2022년 5,000만 명 미만 복귀(49,939,926명). 2024년 4,976만 2,803명으로 2015년 이후 최저.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DT_1IN1502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내국인 감소·외국인 증가 — 총인구 5181만 유지의 두 구조 (2015-2024)
2024년 내국인 4,976만(-0.47% vs 2019년 5천만 정점), 외국인 204만(+14.8%) — 총인구는 0.05% 증가
내국인 인구 2019년 50,000,285명(첫 5천만)→2024년 49,762,803명(-237,482명). 외국인 2019년 177.9만→2024년 204.3만(+26.4만). 총인구 5180만대 유지. 2022년부터 내국인 감소가 외국인 증가로 상쇄. 통계청 인구총조사 실측치.
- 2026. 5. 12.· 7분 읽기AI 작성
한국 인구의 3대 변화 — 출산율·총인구·혼인 36년 흐름
1990-2025 KOSIS 시계열로 본 한국 인구·가구 구조 전환
합계출산율은 1993년 1.654에서 2024년 0.748로 54.8% 감소, 총인구는 2020년 정점 후 회복 중,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 1,690건으로 1996년 대비 44% 수준. 36년 시계열로 본 3대 변화.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2025년 한국 인구 3대 지표 반등 — 혼인·출생 동시 증가, 자연감소 폭 축소
혼인 240,326건(+8.1%) · 출생 254,457명(+6.8%) · 자연감소 -108,932명 — KOSIS 2020-2025 실측
2025년 혼인건수 240,326건(+8.1%), 출생건수 254,457명(+6.8%), 자연감소 -108,932명. 2022년 혼인 저점·2023년 출생 저점 이후 첫 동시 반등.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DT_1B8000G·DT_1B8000H 실측치.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공동주택 매매가격 2021년 고점 140.3 → 2022년 급락 118.6 — 전국 -15.5%, 서울 -17.7%
2020-2021년 코로나 유동성으로 전국 +68.5p 급등 → 2022년 금리인상으로 -21.7p 폭락 → 2023년 121.3 부분 반등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가격지수(2017.11=100) 2006-2023년. 전국 고점 2021.10=140.3, 2022.12=118.6(-15.5%). 서울 고점 2021.10=171.6→2022.12=140.9(-17.9%). 경기 2021.12=155.2→2022.12=126.6(-18.4%). 2020-2021년 전국 2년간 +35p 급등. 2023.12=121.3 반등. 통계청 KOSIS·한국부동산원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가구당 평균 인원 9년 — 2015년 2.67명에서 2024년 2.32명으로 감소
일반가구 +3,183,389개(+16.6%) 급증, 총인구 +736,172명(+1.4%) 완만 증가
일반가구 수 2015년 19,111,030→2024년 22,294,419(+16.6%) 증가 반면 총인구는 51,069,375→51,805,547(+1.4%)에 그쳐 가구당 인원 2.67명→2.32명으로 감소.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시도별 1인당 GRDP 2022 — 울산 7,623만원 1위, 대구 2,965만원 최하위, 2.6배 격차
전국 4,504만원, 충남(6,447만원) 2위·서울(5,609만원) 3위 — 부산·대구·광주·대전 전국 평균 하회
통계청 KOSIS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2022년. 울산 76,234천원(1위), 충청남도 64,469천원(2위), 서울 56,094천원(3위). 대구 29,654천원(최하위), 광주 33,497천원, 대전 34,409천원. 전국 45,045천원. 울산-대구 격차 2.57배.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7분 읽기AI 작성
성별 임금격차 OECD 29년 연속 꼴찌 — 한국 여성은 왜 남성의 69%를 버나
31% 격차의 내부: 입직 시 3%p → 30대 이후 급벌어지는 M커브의 수학
2023년 한국 성별 임금격차는 31.2%다. 여성이 남성 임금의 68.8%를 번다는 뜻이다. OECD 평균(11.9%)의 2.6배, 1995년부터 29년 연속 꼴찌. 이 격차는 입직 시점엔 3%p에 불과하지만 30대 출산·육아 시점에 급벌어진다.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한국 GDP 성장률 — 2020년 코로나 -0.6%, 2021년 4.5% 반등, 2024년 2.0%
9년간(2016-2024) 성장률 추이: 3.4%(2017 고점)→-0.6%(2020 저점)→4.5%(2021 반등)→2.0%(2024)
통계청 KOSIS 지역소득통계 경제성장률 2016-2024년. 전국 성장률: 2020년 -0.6%(코로나 충격), 2021년 4.5%(반등), 2022년 2.7%, 2023년 1.6%, 2024년 2.0%. 2016-2019년 평균 3.0%. 지역별: 서울 2024년 2.7%, 경기 2.3%, 제주 -0.5%.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한국 거주 외국인 2024년 역대 최고 — 204만 명, 전체 인구의 3.94%
2015년 136만 명에서 49.8% 증가, 코로나 감소 후 3년 연속 최고치 경신
2024년 국내 거주 외국인 204만 2,744명(전체인구의 3.94%)으로 2015년 집계 이후 최고. 2019년 코로나 직전 178만 명 대비 +26만 명. 내국인 인구는 +0.1% 증가에 그쳐 2015-2024 총인구 증가분의 92.2%가 외국인. 통계청 KOSIS DT_1IN1502 실측치.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한국 수출 구조 대전환 — 대중 비중 26.1%(2013) → 19.5%(2024), 미국이 맹추격
전체 수출 $683.6B(2024), 중국 $133B(1위), 미국 $127.8B(2위) — 격차 2013년 83.8B$ → 2024년 5.2B$로 좁혀져
한국무역협회 KOSIS 국가별 수출액 2000-2024년. 2024년 전체 수출 $683.6B. 중국 $133.0B(19.5%), 미국 $127.8B(18.7%). 대중 수출 비중 2013년 26.1%에서 2024년 19.5%로 10년간 -6.6%p 하락. 베트남 $58.3B(3위)으로 일본($29.6B) 2배. 2000년 대비 전체 수출 +297%. 한국무역협회(KITA)·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한국 고용률 2024년 62.7% 역대 최고 — 실업률 2.7%(2023) 25년 최저
고용률 58.5%(2000)→62.7%(2024) 역대 최고, 실업률 4.4%(2000)→2.7%(2023) 25년 최저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2000-2024년: 고용률(계) 2024년 62.7%(25년 최고), 실업률 2023년 2.7%(25년 최저). 코로나(2020년 고용률 60.1%, 실업률 4.0%) 이후 2022-2024년 빠른 회복. 성별: 남자 고용률 70.9%(2024) vs 여자 54.7%(2024), 격차 16.2%p(2000년 23.8%p).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시도별 고용률 2024 — 제주 69.3% 최고, 부산 57.8% 최저, 11.5%p 격차
전국 62.7%: 제주·전남·세종·충북 상위, 부산·대구·광주·대전 하위 — 수도권은 중간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시도별 고용률 2024년. 제주 69.3%(최고), 전라남도 66.1%, 세종 65.2%, 충청북도 65.9% 상위. 부산광역시 57.8%(최저), 대구 58.0%, 광주 60.6% 하위. 서울 61.7%(전국 62.7%보다 낮음). 최고-최저 격차 11.5%p.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학력별 고용률 격차 2024 — 대졸 76.7% vs 초졸이하 34.3%, 42.4%p 차이
2010→2024: 대졸 74.6%→76.7%(+2.1%p), 초졸이하 39.9%→34.3%(-5.6%p) — 격차 확대 중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학력별 고용률 2010-2024년. 대졸이상 76.7%(2024), 고졸 62.3%, 중졸 36.2%, 초졸이하 34.3%. 대졸-초졸이하 격차 42.4%p. 대졸이상 실업률 3.3%(전체 2.8%보다 높음). 고졸 이하 학력의 고용률은 2010년보다 하락. 통계청 KOSIS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연령대별 고용률 25년 추이 — 30-39세 80.1%(최고), 60세이상 45.9%(역대 최대)
2000→2024: 50대+11.0%p·60세이상+8.3%p 장년 고용 급등, 20대는 코로나 후 겨우 회복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연령별 고용률 2000-2024년. 30-39세 72.5%→80.1%(2024), 60세이상 37.6%→45.9%(역대 최대), 50-59세 66.5%→77.5%(+11.0%p). 20-29세는 2000년 60.2%→코로나 저점 55.7%(2020)→2024년 61.0%로 25년 전 수준 겨우 회복. 전 연령 실업률: 2.8%(2024).
- 2026. 5. 12.· 6분 읽기AI 작성
노인 빈곤율 OECD 1위 — 10명 중 4명이 빈곤선 아래에 산다
39.8% vs OECD 평균 14.8%, 한국 고령 빈곤의 구조적 원인
한국 노인(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은 39.8%로 OECD 38개국 중 1위다. OECD 평균(14.8%)의 2.7배. 2위 에스토니아(34.6%)와도 5%p 이상 격차가 난다. 숫자 뒤에는 국민연금 성숙도, 퇴직금 의존, 부동산 자산과 현금 소득의 괴리가 있다.
- 2026. 5. 12.· 3분 읽기AI 작성
학력별 실업률 구조 역전 — 2000년 전문대졸 6.4%가 최고, 2024년 초졸이하 3.7%로 전환
25년간 역U형→U형 구조 변화, 2019-2021년 수렴 거쳐 2022년부터 역전
학력별 실업률 2000년 전문대졸(6.4%)>고졸(5.1%)>대학교졸이상(3.3%)>초졸이하(2.6%) 역U형. 2021년 4개 학력 모두 3.3-4.2%로 수렴. 2024년 초졸이하(3.7%)>대학교졸이상(2.5%) U형으로 역전.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실측치.
- 2026. 5. 12.· 2분 읽기AI 작성
코로나 이후 고용 타이트닝 — 2022-2023년 고졸·전문대졸·대졸 실업률 25년 최저
4개 학력 2022-2023년 최저 경신 — 고졸 2.8%(2023), 전문대졸 2.9%(2023), 대학교졸이상 2.4%(2022)
학력별 실업률 2000-2024년 최저 달성: 고졸 2023년 2.8%(25년 최저), 전문대졸 2023년 2.9%, 대졸이상 2022년 2.6%, 대학교졸이상 2022년 2.4%. 6개 학력 중 4개가 코로나 이후 2022-2023년에 25년 최저 기록. 중졸·초졸이하는 각각 2013년·2003년이 최저.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실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