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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물가·고용·GDP 등 한국 거시경제 핵심 지표
6개 dataset · 인사이트 6건
시도별 연간 소비자물가지수 (2020=100), 2000-2024
전국 CPI 2000=63.15→2024=114.18(81% 상승). 2022년 인플레 고점, 2023-24년 완화. 지역별 편차 작음(112-115 범위).
단위: 지수 (2020=100) · 갱신: —
성별 고용률·실업률·경제활동참가율 연간 추이 (2000-2024)
고용률 2000=58.5%→2024=62.7%(+4.2%p). 실업률 4.4%→2.8%(-1.6%p). 성별 격차 남73%-여56%=17%p. 2020년 코로나 일시 하락 후 회복.
단위: % · 갱신: —
2020년 -0.6%(코로나 충격) → 2021년 +4.5%(반등) → 2024년 +2.0%
2016-2024 평균 2.5%. 2020년 -0.6%(코로나), 2021년 +4.5%(반등). 이후 2022=2.7%, 2023=1.6%, 2024=2.0%로 안정.
2024년 목포시 2.7% 최고 vs 제주 1.8% 최저 — 지역 물가 편차
2024년 지역별 CPI 등락률 1.8-2.7% 범위. 전국 평균 2.3%. 2022년 고점에서는 전지역 5-6%로 차이 없었으나, 안정 국면에서 지역 편차 확대.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및 가계소득, 2000-2023
2023년 1인당 GRDP: 울산 8,082만원(1위)·충남 6,431만원·서울 5,883만원. 4대 광역시 전부 전국 평균 이하. 충남은 반도체 효과로 2000년 대비 +318% 성장.
단위: 천원 · 갱신: —
2022년 +4.1%(비농산물 물가), 2024년 +2.1% — 전체 CPI보다 안정적
2024년 근원물가지수 114.2(2020=100). 2022년 +4.1%로 정점, 2024년 +2.1%로 안정. 전체 CPI와 괴리는 에너지·식료품 충격 반영.
단위: 지수(2020=100) · 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