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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증 절차 보기 →

시도별 1인당 GRDP 2024 — 울산 8,519만원 1위, 대구 3,137만원 최하위, 2.7배 격차

전국 4,948만원, 충남(6,776만원) 2위·서울(6,122만원) 3위 — 부산·대구·광주·대전·전북 전국 평균 하회

2026. 5. 12.· 수정 2026. 8. 18.· 2분 읽기· DataFact 편집팀

통계청 KOSIS 기준 2024년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울산(8,519만원)이 1위, 대구(3,137만원)가 최하위다. 격차는 2.72배다. 서울(6,122만원)은 전국 3위로, 충청남도(6,776만원)보다 낮다.

1. 2024년 시도별 1인당 GRDP

순위시도1인당 GRDP전국=100
1울산광역시8,519만원172
2충청남도6,776만원137
3서울특별시6,122만원124
4전라남도5,918만원120
5충청북도5,633만원114
6경상북도5,230만원106
전국4,948만원100
7경기도4,700만원95
8경상남도4,655만원94
9세종특별자치시4,461만원90
10강원특별자치도4,256만원86
11인천광역시4,119만원83
12제주특별자치도3,991만원81
13대전광역시3,822만원77
14전북특별자치도3,798만원77
15광주광역시3,768만원76
16부산광역시3,708만원75
17대구광역시3,137만원63

2. 주요 발견

울산: 제조업 기반 압도적 1위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제조업 집적지. 인구 대비 부가가치 생산이 월등히 높다.

충남(2위): 반도체 클러스터 효과 — 충청남도에는 아산·천안 등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다. GRDP 기여가 인구 규모 대비 크다.

서울(3위): GRDP 총량은 1위지만 1인당은 3위 — 서울의 총 GRDP는 압도적 1위이나 인구가 많아 1인당 기준으로는 울산·충남에 밀린다.

5개 지역(부산·대구·광주·대전·전북) 전국 평균 하회 — 부산·대구·광주·대전 4대 광역시와 전북이 모두 전국 평균(4,948만원) 이하. 제조업 공동화와 서비스업 위주 경제구조의 영향이다.

3. 장기 추세 (2000→2024)

시도2000 GRDP2024 GRDP24년 증가율
전국1,450만원4,948만원+241%
울산3,029만원8,519만원+181%
충남1,781만원6,776만원+281%
서울1,698만원6,122만원+261%
대구979만원3,137만원+220%

충청남도 24년 증가율(+281%)이 전국(+241%)을 상회 —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조업이 지방 GRDP를 끌어올린 사례다. 서울(+261%)도 전국 평균을 웃돈다. 반면 울산(+181%)은 2000년 이미 압도적 1위였던 만큼 상대 증가율은 가장 낮다.

4.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통계청 KOSIS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천원, 연간) 기준이다. 2000-2024년 시계열. GRDP = 해당 지역에서 1년간 생산된 부가가치 총합.

출처: 통계청 KOSIS (2000-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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