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KOSIS 기준 2022년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울산(7,623만원)이 1위, 대구(2,965만원)가 최하위다. 격차는 2.57배다. 서울(5,609만원)은 전국 3위로, 충청남도(6,447만원)보다 낮다.
1. 2022년 시도별 1인당 GRDP
| 순위 | 시도 | 1인당 GRDP | 전국 대비 |
|---|---|---|---|
| 1 | 울산광역시 | 7,623만원 | +169.3% |
| 2 | 충청남도 | 6,447만원 | +143.1% |
| 3 | 서울특별시 | 5,609만원 | +124.5% |
| 4 | 전라남도 | 5,418만원 | +120.3% |
| 5 | 충청북도 | 5,225만원 | +116.0% |
| 6 | 경상북도 | 4,624만원 | +102.6% |
| — | 전국 | 4,504만원 | 기준 |
| 8 | 경기도 | 4,290만원 | +95.2% |
| 10 | 강원도 | 3,780만원 | +83.9% |
| 11 | 제주도 | 3,600만원 | +79.9% |
| 12 | 전북 | 3,448만원 | +76.5% |
| 13 | 부산광역시 | 3,447만원 | +76.5% |
| 14 | 대전광역시 | 3,441만원 | +76.4% |
| 15 | 광주광역시 | 3,350만원 | +74.4% |
| 16 | 인천광역시 | 3,807만원 | +84.5% |
| 17 | 대구광역시 | 2,965만원 | +65.8% |
2. 주요 발견
울산: 제조업 기반 압도적 1위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제조업 집적지. 인구 대비 부가가치 생산이 월등히 높다.
충남(2위): 삼성전자 반도체 효과 — 충청남도에는 아산·천안 등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다. GRDP 기여가 인구 규모 대비 크다.
서울(3위): GRDP 규모는 1위지만 1인당은 3위 — 서울의 총 GRDP는 압도적 1위이나 인구가 많아 1인당 기준으로는 울산·충남에 밀린다.
4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 전부 전국 하회 — 4개 광역시 모두 전국 평균(4,504만원) 이하. 제조업 공동화와 서비스업 위주 경제구조의 영향이다.
3. 장기 추세 (2000→2022)
| 시도 | 2000 GRDP | 2022 GRDP | 22년 증가율 |
|---|---|---|---|
| 전국 | 1,413만원 | 4,504만원 | +219% |
| 울산 | 3,029만원 | 7,623만원 | +152% |
| 충남 | 1,780만원 | 6,447만원 | +262% |
| 서울 | 1,698만원 | 5,609만원 | +230% |
| 대구 | 979만원 | 2,965만원 | +203% |
충청남도 22년 증가율(+262%)이 전국(+219%)을 상회 —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조업이 지방 GRDP를 끌어올린 사례다. 서울(+230%)도 전국 평균을 웃돈다.
4.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통계청 KOSIS 시도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천원, 연간) 기준이다. 2000-2022년 시계열. GRDP = 해당 지역에서 1년간 생산된 부가가치 총합.
출처: 통계청 KOSIS (2000-2022).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