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DataFact

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도별 고용률 2024 — 제주 69.3% 최고, 부산 57.8% 최저, 11.5%p 격차

전국 62.7%: 제주·전남·세종·충북 상위, 부산·대구·광주·대전 하위 — 수도권은 중간

2026. 5. 12.· 2분 읽기· DataFact 편집팀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기준 2024년 시도별 고용률은 제주(69.3%)가 가장 높고, 부산(57.8%)이 가장 낮다. 최고-최저 격차는 11.5%p다.

1. 2024년 시도별 고용률

시도고용률전국 대비
제주특별자치도69.3%+6.6%p
전라남도66.1%+3.4%p
충청북도65.9%+3.2%p
충청남도64.8%+2.1%p
세종특별자치시65.2%+2.5%p
경상북도64.0%+1.3%p
경기도64.1%+1.4%p
전라북도63.8%+1.1%p
강원도63.5%+0.8%p
인천광역시63.5%+0.8%p
전국62.7%기준
서울특별시61.7%-1.0%p
경상남도62.1%-0.6%p
울산광역시59.8%-2.9%p
대전광역시60.6%-2.1%p
광주광역시60.6%-2.1%p
대구광역시58.0%-4.7%p
부산광역시57.8%-4.9%p

2. 주요 발견

서울은 전국 평균보다 낮다: 서울 61.7%는 전국 62.7%보다 -1.0%p 낮다. 학생·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지방 제조업 도시 하위권: 부산(57.8%), 대구(58.0%), 울산(59.8%)이 하위권이다. 제조업 구조조정과 인구 유출의 영향이다.

농림업 지역 상위권: 제주(69.3%), 전라남도(66.1%)는 농림업·관광업의 높은 고용흡수력이 반영된다.

3. 지역 격차 추이 (전국 기준)

지역2010 고용률2024 고용률변화
전국58.9%62.7%+3.8%p
서울58.2%61.7%+3.5%p
경기60.0%64.1%+4.1%p
부산55.5%57.8%+2.3%p
제주66.8%69.3%+2.5%p

경기도(+4.1%p)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개선세를 보였다. 부산(+2.3%p)은 전국 평균 개선폭(+3.8%p)에 못 미쳤다.

4.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행정구역(시도)별 성별 총괄(연간) 기준이다. 2010-2024년 시계열.

출처: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2010-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

인용 dataset

📰 같은 주제의 다른 글

공유:TwitterFacebookLinkedIn

다음 글 알림 받기

DataFact의 새 인사이트·데이터 갱신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이메일은 새 인사이트 알림에만 사용됩니다. 언제든 1-클릭 수신 거부 가능.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