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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고용률·실업률 (2010-2024)

2010–2024, 제주 69.3% 최고 vs 부산 57.8% 최저 — 11.5%p 지역 격차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단위: %데이터 기간: 2010–2025년최신 데이터: 2025라이선스: CC-BY-2.0데이터 795⚠ 7개월 지연

2025년 최신

· 제주도 · 고용률

69.80%

전기(2024년) 대비 +0.7%15년 전(2010년) 대비 +7.1%

지표 선택

지표: 강원도세부: 고용률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

2010–2025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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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도별 고용률(15세이상)은 제주도 69.3%가 최고, 부산광역시 57.8%가 최저로 11.5%p 차이가 난다. 전국 평균은 62.7%다.

제주도 고용률이 높은 것은 관광·서비스업 집중, 농업·어업 종사자 비율이 높고, 고령층 취업 비율도 높기 때문이다. 전라남도(66.1%)·세종(65.2%)도 평균을 상회한다.

부산·대구·광주 등 대형 광역시들이 하위권이다. 제조업 공동화, 청년 인구 유출, 고령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서울(61.7%)도 전국 평균 이하다—서울은 고용률이 낮은 대신 취업자 수 절대값과 임금 수준이 높다.

2010년 대비 지역별 고용률 변화를 보면 세종시(2012년 출범)가 공무원·공기업 인구 유입으로 크게 상승했고, 강원·충청·전남 등 일부 지방은 고령층 취업 비율 증가로 지수상 고용률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고용률만으로 지역 노동시장 건강도를 판단하기 어렵다. 임금수준·고용 형태(정규직 비율)·산업 다양성 등 질적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

생성: 2026. 5. 13. AM 1:20:18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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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Fact (2026). "시도별 고용률·실업률 (2010-2024)".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labor/employment-by-region (accessed 2026-07-10).
DataFact-ID: datafact:labor/employment-by-region라이선스: CC-B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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