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DataFact

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남녀 고용률 격차 2024년 16.2%p 25년 만에 최저 — 코로나 충격은 여성 더 컸지만 회복도 여성이 빨랐다

2000년 23.8%p에서 2024년 16.2%p로 7.6%p 축소, 코로나 이후 여성 취업자 +9.8% 회복(남성 +3.5%)

2026. 5. 21.· DataFact 편집팀

한국 남녀 고용률 격차 2024년 16.2%p 25년 만에 최저 — 코로나 충격은 여성 더 컸지만 회복도 여성이 빨랐다

subtitle: 2000년 23.8%p에서 2024년 16.2%p로 7.6%p 축소, 코로나 이후 여성 취업자 +9.8% 회복(남성 +3.5%)

---

한국 남녀 고용률 격차가 2024년 16.2%p로 통계 25년 중 가장 좁혀졌다. 2000년 격차 23.8%p에서 7.6%p 축소된 수치다. 같은 기간 여성 취업자는 877만2천명에서 1,265만2천명으로 44.2% 늘었고, 남성 취업자는 1,240만1천명에서 1,592만4천명으로 28.4% 증가했다.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여성 취업자는 전년 대비 13만7천명(-1.17%) 줄어 남성 감소폭(8만2천명, -0.53%)의 약 1.7배에 달했지만, 2020년 대비 2024년 회복률은 여성 +9.80%로 남성 +3.53%를 크게 웃돌았다.

1. 남녀 고용률 격차 25년 추이

연도남자 고용률여자 고용률격차(남-여)
200070.8%47.0%23.8%p
200372.1%47.4%24.7%p (최대)
201070.3%47.9%22.4%p
201571.4%50.1%21.3%p
201970.7%51.6%19.1%p
202069.8%50.7%19.1%p
202271.5%52.9%18.6%p
202371.3%54.1%17.2%p
202470.9%54.7%16.2%p (최소)

격차가 가장 컸던 해는 2003년 24.7%p이며, 2024년 16.2%p는 25년 시계열 중 가장 작은 값이다. 남자 고용률은 25년 동안 70.8%(2000)에서 70.9%(2024)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여자 고용률은 47.0%에서 54.7%로 7.7%p 상승했다. 격차 축소의 거의 전부가 여성 고용률 상승에서 발생한 셈이다.

2. 코로나 충격(2019→2020)과 회복(2020→2024)

지표2019202020242019→2020 변화2020→2024 변화
남자 고용률70.7%69.8%70.9%-0.9%p+1.1%p
여자 고용률51.6%50.7%54.7%-0.9%p+4.0%p
남자 실업률3.9%3.9%2.8%0.0%p-1.1%p
여자 실업률3.6%4.0%2.9%+0.4%p-1.1%p
남자 취업자(천명)15,462.815,381.215,923.6-81.6+542.4
여자 취업자(천명)11,659.911,523.112,651.9-136.8+1,128.8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고용률은 남녀 모두 0.9%p씩 동일하게 하락했지만, 실업률은 남자 0.0%p 변화, 여자 +0.4%p로 차이가 났다. 취업자 수 절대 감소는 여자(-13만7천명)가 남자(-8만2천명)보다 컸다. 2020년 이후 4년간 여자 취업자는 112만9천명 늘어 남자 증가폭(54만2천명)의 약 2.1배를 기록했다.

3. 실업률 성별 비교 (역전 시점)

연도남자 실업률여자 실업률격차(여-남)
20005.0%3.6%-1.4%p
20054.0%3.4%-0.6%p
20104.0%3.3%-0.7%p
20153.6%3.5%-0.1%p
20193.9%3.6%-0.3%p
20203.9%4.0%+0.1%p
20213.6%3.8%+0.2%p
20222.7%3.1%+0.4%p
20232.6%2.8%+0.2%p
20242.8%2.9%+0.1%p

2000~2019년 모든 해 남자 실업률이 여자보다 높았다. 2020년 처음으로 여자 실업률(4.0%)이 남자(3.9%)를 0.1%p 앞섰고, 2024년까지 5년 연속 여자 실업률이 남자 실업률보다 높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격차가 가장 컸던 해는 2022년 +0.4%p다.

4. 경제활동참가율 격차

연도남자 경활률여자 경활률격차(남-여)
200074.4%48.8%25.6%p
201073.2%49.6%23.6%p
201973.5%53.5%20.0%p
202072.6%52.8%19.8%p
202472.9%56.3%16.6%p

경제활동참가율 격차도 2000년 25.6%p에서 2024년 16.6%p로 9.0%p 줄었다. 남자 경활률은 25년 동안 74.4%에서 72.9%로 1.5%p 낮아진 반면, 여자 경활률은 48.8%에서 56.3%로 7.5%p 올랐다. 고용률 격차 축소와 동일한 구조 —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확대가 격차 축소를 견인했다.

5. 해석 정리

표 1: 남녀 고용률 격차는 2003년 24.7%p로 정점을 기록한 뒤 추세적으로 축소되어 2024년 16.2%p로 25년 최소를 기록했다.

표 2: 코로나19 첫해(2020) 고용률 하락폭은 남녀 모두 0.9%p로 동일했지만, 취업자 수 절대 감소는 여성(-13만7천명)이 남성(-8만2천명)보다 컸다. 2020년 대비 2024년 회복은 여성 취업자가 112만9천명 증가해 남성(54만2천명)의 약 2.1배에 달했다.

표 3: 2020년부터 여자 실업률이 남자 실업률을 넘어선 이후 5년 연속 그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이전 모든 해에서 남자 실업률이 더 높았던 것과 정반대 구조다.

표 4: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00년 48.8%에서 2024년 56.3%로 25년 시계열 최고치를 기록했다. 남자 경활률은 같은 기간 74.4%에서 72.9%로 1.5%p 하락했다.

6. 데이터 범위

인용 dataset

📰 같은 주제의 다른 글

공유:TwitterFacebookLinkedIn

다음 글 알림 받기

DataFact의 새 인사이트·데이터 갱신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이메일은 새 인사이트 알림에만 사용됩니다. 언제든 1-클릭 수신 거부 가능.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