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률·실업률 총괄
성별 고용률·실업률·경제활동참가율 연간 추이 (2000-2024)
2025년 최신
· 15세이상인구 · 계4.6만%
데이터 인사이트
AI 검증2000년 이후 한국의 고용 구조는 뚜렷하게 개선됐다. 전국 고용률(15세 이상)은 2000년 58.5%에서 2024년 62.7%로 4.2%p 상승했고, 실업률은 4.4%에서 2.8%로 1.6%p 하락했다. 2024년 실업률 2.8%는 OECD 주요국 대비 낮은 편이다.
성별 격차는 여전히 크다. 2024년 남성 고용률은 약 73%, 여성은 약 56%로 17%p 차이가 존재한다. 다만 여성 고용률은 2000년 대비 상승폭이 더 커, 격차가 서서히 좁혀지는 추세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고용률이 일시 하락했으나,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했다. 2023년 고용률이 기록적 수준에 도달한 뒤 2024년에도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경제활동참가율(15세이상)은 2024년 기준 약 64.9%로, 취업 의사가 있으나 구직 활동을 쉬고 있는 비경제활동인구(육아·학업 등) 규모가 여전히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생성: 2026. 5. 13. AM 1:20:16 · claude-auto
이 데이터 인용하기
DataFact (2026). "고용률·실업률 총괄".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economy/employment-overview (accessed 2026-07-10).
이 데이터 활용하기
DataFact-ID: datafact:economy/employment-overview
📚 같은 sector의 다른 dataset
📰 이 dataset를 인용한 글
한국 고용률 2024년 62.7% 역대 최고 — 실업률 2.7%(2023) 25년 최저
고용률 58.5%(2000)→62.7%(2024) 역대 최고, 실업률 4.4%(2000)→2.7%(2023) 25년 최저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2000-2024년: 고용률(계) 2024년 62.7%(25년 최고), 실업률 2023년 2.7%(25년 최저). 코로나(2020년 고용률 60.1%, 실업률 4.0%) 이후 2022-2024년 빠른 회복. 성별: 남자 고용률 70.9%(2024) vs 여자 54.7%(2024), 격차 16.2%p(2000년 23.8%p). 통계청 KOSIS 실측치.
한국 남녀 고용률 격차 2024년 16.2%p 25년 만에 최저 — 코로나 충격은 여성 더 컸지만 회복도 여성이 빨랐다
2000년 23.8%p에서 2024년 16.2%p로 7.6%p 축소, 코로나 이후 여성 취업자 +9.8% 회복(남성 +3.5%)
한국 남녀 고용률 격차가 2024년 16.2%p로 통계 25년 중 가장 좁혀졌다. 2000년 23.8%p에서 7.6%p 축소된 수치다. 같은 기간 여성 취업자는 877만2천명에서 1,265만2천명으로 44.2% 늘었고 남성은 28.4% 증가했다.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여성 취업자는 13만7천명(-1.17%) 줄어 남성 감소폭의 약 1.7배에 달했지만, 2020년 대비 2024년 회복은 여성 취업자 +9.80%로 남성 +3.53%를 크게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