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한국의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 수)는 2015년 100.58에서 2020년 100.00으로 낮아졌다가 2021년 99.85로 여성이 남성을 처음 초과했다. 2022년까지 여초가 지속되었으나 2023년 100.13으로 다시 남초로 전환됐다.
1. 성비 추이 (2015-2024)
통계청 인구총조사 전국 기준 (성비 = 여자 100명당 남자 수):
| 연도 | 남자 | 여자 | 성비 | 비고 | |---:|---:|---:|---:|---| | 2015 | 25,608,502 | 25,460,873 | 100.58 | 남초 | | 2016 | 25,696,987 | 25,572,567 | 100.49 | 남초 | | 2017 | 25,768,055 | 25,654,452 | 100.44 | 남초 | | 2018 | 25,877,195 | 25,752,317 | 100.48 | 남초 | | 2019 | 25,952,070 | 25,827,133 | 100.48 | 남초 | | 2020 | 25,915,207 | 25,913,929 | 100.00 | 동수 | | 2021 | 25,850,044 | 25,888,027 | 99.85 | 여초 첫 전환 | | 2022 | 25,835,298 | 25,856,974 | 99.92 | 여초 유지 | | 2023 | 25,903,852 | 25,870,669 | 100.13 | 남초 회복 | | 2024 | 25,930,817 | 25,874,730 | 100.22 | 남초 |
출처: 통계청 인구총조사.
2. 주요 마일스톤
| 마일스톤 | 연도 | 성비 | 남자-여자 차이 | |---|---:|---:|---:| | 측정 시작 | 2015년 | 100.58 | +147,629명 | | 성비 100 첫 도달 | 2020년 | 100.00 | +1,278명 | | 여초 첫 전환 | 2021년 | 99.85 | -37,983명 | | 여초 최대 | 2022년 | 99.92 | -21,676명 | | 남초 재전환 | 2023년 | 100.13 | +33,183명 |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통계청 인구총조사에서 여성이 남성을 초과했다.
3. 성비 변화의 구조적 배경
성비 100에 근접한 주요 이유:
- 고령화: 여성이 남성보다 기대수명이 길어(2023년 남자 80.6세, 여자 86.4세) 고령 인구에서 여성 비중이 높다
- 외국인 구성: 외국인 인구 증가(2015년 136만→2024년 204만) 중 남성 비중이 높은 구조
- 출생 성비: 2024년 기준 출생 성비는 여전히 남아 우세이나 격차 축소
4. 남녀 인구 차이 추이
| 연도 | 남자 초과(+)/여자 초과(-) | |---:|---:| | 2015 | +147,629명 | | 2019 | +124,937명 | | 2020 | +1,278명 | | 2021 | -37,983명 | | 2022 | -21,676명 | | 2023 | +33,183명 | | 2024 | +56,087명 |
2020년 차이가 1,278명으로 동수에 가장 가까웠다. 2021년 역전 후 2024년 현재 다시 남자가 56,087명 초과한다.
5.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성비는 통계청 인구총조사 남자·여자 인구를 이용해 DataFact가 계산했다(여자 100명당 남자 수). 성비는 통계청의 직접 공표 지표가 아니며 DataFact 파생 지표다.
출처: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