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인구 추이
2015-2024, 인구주택총조사 (총인구·일반가구·주택)
데이터 인사이트
AI 생성2024년 한국 총인구는 5,180만 5,547명으로, 2015년 5,106만 9,375명에서 9년간 73만 6,172명(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인구는 2020년 5,182만 9,136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21-2022년 2년 연속 감소했고, 2023년 5,177만 4,521명으로 회복 전환했다.
연도별 증감을 보면 2015-2020년 평균 연 +15만 1,952명 증가했으나, 2021년 -9만 1,065명, 2022년 -4만 5,799명으로 처음 2년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2023년 +8만 2,249명, 2024년 +3만 1,026명으로 증가세 복귀했으나 2024년 증가폭은 2015-2020년 평균의 20.4% 수준에 불과하다.
데이터 기간(2015-2024)에서 총인구가 정점인 해는 2020년이며, 2024년은 정점 대비 -2만 3,589명(-0.05%)이다. 인구주택총조사 5년 단위 통계의 modern 시계열은 2015년부터 시작되며, 더 이전 비교는 별도 통계표 (e.g. 인구추계) 참고가 필요하다.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DT_1IN1502).
생성: 2026. 5. 8. PM 4:06:07 · claude-opus-4.7
📚 같은 sector의 다른 dataset
📰 이 dataset를 인용한 글
가구당 평균 인원 9년 — 2015년 2.67명에서 2024년 2.32명으로 감소
일반가구 +3,183,389개(+16.6%) 급증, 총인구 +736,172명(+1.4%) 완만 증가
일반가구 수 2015년 19,111,030→2024년 22,294,419(+16.6%) 증가 반면 총인구는 51,069,375→51,805,547(+1.4%)에 그쳐 가구당 인원 2.67명→2.32명으로 감소.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실측치.
내국인 5천만 명 — 2019년 돌파, 2022년 재하락
2019년 5,000만 285명으로 처음 초과, 2024년 4,976만 명으로 감소
내국인 인구 2019년 처음 5,000만 명 돌파(50,000,285명) 후 2022년 5,000만 명 미만 복귀(49,939,926명). 2024년 4,976만 2,803명으로 2015년 이후 최저.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DT_1IN1502 실측치.
인구 정체, 가구는 증가 — 2015-2024 총인구·일반가구 10년 변화
총인구 +1.4% vs 일반가구 +16.7% — 인구주택총조사 실측치 분석
2015-2024년 한국 총인구는 5,106만 9,375명에서 5,180만 5,547명으로 1.4% 증가에 그쳤다. 같은 기간 일반가구는 1,911만 1,030가구에서 2,229만 4,419가구로 16.7% 늘었다. 가구당 인구는 2.67명(2015년)에서 2.32명(2024년)으로 0.35명 감소했다.
한국 거주 외국인 2024년 역대 최고 — 204만 명, 전체 인구의 3.94%
2015년 136만 명에서 49.8% 증가, 코로나 감소 후 3년 연속 최고치 경신
2024년 국내 거주 외국인 204만 2,744명(전체인구의 3.94%)으로 2015년 집계 이후 최고. 2019년 코로나 직전 178만 명 대비 +26만 명. 내국인 인구는 +0.1% 증가에 그쳐 2015-2024 총인구 증가분의 92.2%가 외국인. 통계청 KOSIS DT_1IN1502 실측치.
한국 성비 2021년 여초 전환 — 여성이 남성 처음 초과, 2024년 남성 회복
2015년 남자 100.58명 vs 여자 100명→2021년 역전(99.85)→2024년 100.22 재역전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성비: 2015년 100.58(남초)→2020년 100.00(동수)→2021년 99.85(여초 첫 전환)→2022년 99.92(여초 유지)→2023년 100.13(남초 회복)→2024년 100.22. 2021·2022년 2년간 인구총조사 집계상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던 최초 기간. 통계청 인구총조사 실측치.
내국인 감소·외국인 증가 — 총인구 5181만 유지의 두 구조 (2015-2024)
2024년 내국인 4,976만(-0.47% vs 2019년 5천만 정점), 외국인 204만(+14.8%) — 총인구는 0.05% 증가
내국인 인구 2019년 50,000,285명(첫 5천만)→2024년 49,762,803명(-237,482명). 외국인 2019년 177.9만→2024년 204.3만(+26.4만). 총인구 5180만대 유지. 2022년부터 내국인 감소가 외국인 증가로 상쇄. 통계청 인구총조사 실측치.
한국 인구의 3대 변화 — 출산율·총인구·혼인 36년 흐름
1990-2025 KOSIS 시계열로 본 한국 인구·가구 구조 전환
합계출산율은 1993년 1.654에서 2024년 0.748로 54.8% 감소, 총인구는 2020년 정점 후 회복 중,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 1,690건으로 1996년 대비 44% 수준. 36년 시계열로 본 3대 변화.
코로나가 한국 인구·가구에 남긴 자국 (2019-2025)
2019년 직전 기준점으로 본 출산율·총인구·혼인 6년 변화
2019년 코로나 직전 기준점에서 2025년까지 6년간 한국 합계출산율 -18.5%, 총인구 +0.05%, 혼인 건수 +0.5% (2025 잠정), 조혼인율 동일 4.7. 4 지표가 서로 다른 회복 속도로 코로나 충격을 통과한 시계열 횡단 분석.
1인가구 비율 10년 —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3가구 중 1가구
통계청 인구총조사 일반가구 기준 2015~2024 연간 추이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1인가구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증가했다. 10년간 8.9%p 상승, 1인가구 수는 520만→804만으로 54.6% 증가했다. 2019년 처음 30%를 넘겼고, 2024년 36.1%로 세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1인가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