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KOSIS 기준 2024년 총발전량은 595,601GWh다. 원자력이 188,754GWh(31.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신재생 에너지는 66,608GWh(11.2%)로 2017년 대비 +115% 급증했다. 반면 석탄 발전은 167,152GWh로 2017년(238,799GWh) 대비 -30% 감소했다.
1. 에너지원별 발전량 추이 (GWh)
| 연도 | 합계 | 원자력 | 석탄 | LNG | 신재생 | |---:|---:|---:|---:|---:|---:| | 2006 | — | — | — | — | — | | 2017 | 553,530 | 148,427 | 238,799 | 122,785 | 30,974 | | 2018 | 570,647 | 133,505 | 238,967 | 152,787 | 35,736 | | 2019 | 570,721 | 145,910 | 227,384 | 144,355 | 46,322 | | 2020 | 547,797 | 160,184 | 196,333 | 145,911 | 39,843 | | 2021 | 576,810 | 158,015 | 197,966 | 168,378 | 46,412 | | 2022 | 594,400 | 176,054 | 193,231 | 163,575 | 55,860 | | 2023 | 588,047 | 180,494 | 184,927 | 157,749 | 59,606 | | 2024 | 595,601 | 188,754 | 167,152 | 167,205 | 66,608 |
2. 전원 구성 비율 변화
| 에너지원 | 2017 비중 | 2024 비중 | 변화 | |---|---:|---:|---:| | 원자력 | 26.8% | 31.7% | +4.9%p | | 석탄 | 43.2% | 28.1% | -15.1%p | | LNG | 22.2% | 28.1% | +5.9%p | | 신재생 및 기타 | 5.6% | 11.2% | +5.6%p |
석탄 비중이 43.2% → 28.1%로 7년간 -15.1%p 감소했다. 원자력과 신재생이 그 자리를 채웠다.
3. 원자력: 탈원전 저점 → 역대 최고 회복
| 연도 | 원자력 발전량 | 비고 | |---:|---:|---| | 2017 | 148,427 GWh | 문재인 정부 탈원전 시작 | | 2018 | 133,505 GWh | 탈원전 최저점 (-10.1%) | | 2019 | 145,910 GWh | | | 2020 | 160,184 GWh | | | 2022 | 176,054 GWh | 윤석열 정부 재원전 가속 | | 2023 | 180,494 GWh | | | 2024 | 188,754 GWh | 역대 최고 |
2018년 탈원전 최저점(133,505GWh) 대비 2024년 +41.4%. 재원전 정책 전환 이후 6년 만에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4. 신재생 에너지: 2017년 대비 +115%
| 연도 | 신재생 발전량 | 전년비 | |---:|---:|---:| | 2017 | 30,974 GWh | 기준 | | 2019 | 46,322 GWh | +49.5% | | 2021 | 46,412 GWh | +49.8% | | 2022 | 55,860 GWh | +80.3% | | 2023 | 59,606 GWh | +92.4% | | 2024 | 66,608 GWh | +115.0% |
신재생은 2017년 이후 7년간 2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발전량에서 비중은 11.2%로 아직 낮다. 독일(50% 이상), 덴마크(80% 이상)와 비교하면 초기 단계다.
5.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한국전력거래소 에너지원별 발전량(GWh, 연간) KOSIS 경유 기준이다. 2006-2024년 시계열. 신재생 및 기타에는 태양광·풍력·수력·바이오·양수 등 포함.
출처: 한국전력거래소 · 통계청 KOSIS (2006-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