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원별 발전량
원자력·신재생·LNG·석탄 등 에너지원별 연간 발전량, 2006-2024
2024년 최신
· LNG · 발전량16.7만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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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증2024년 한국 전체 발전량은 595,601GWh다. 에너지원별로 원자력 188,754GWh(31.7%), LNG 167,205GWh(28.1%), 석탄 167,152GWh(28.1%), 신재생 및 기타 66,608GWh(11.2%) 순이다. 원자력이 단일 에너지원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
2006년과 비교하면 신재생 비중이 크게 늘었다. 2006년 신재생 발전량은 수GWh 수준에 불과했으나, 태양광·풍력 설비 확충으로 2024년 66,608GWh(11.2%)로 증가했다. LNG는 2006년 대비 비중이 유지되거나 소폭 증가했고, 석탄은 2010년대 중반 정점 이후 환경 규제로 점진적 감소 추세다.
원자력은 문재인 정부(2017-2022) 탈원전 정책 기간 신규 건설이 중단됐으나, 윤석열 정부(2022~)에서 원전 재가동·신규 건설로 전환됐다. 2024년 원자력 발전량은 전체의 31.7%로 정책 전환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한국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2030년 신재생 비중 30%이상이다. 현재 11%대에서 목표까지는 상당한 격차가 있으며, 태양광·해상풍력 확대 속도가 핵심 변수다.
생성: 2026. 5. 13. AM 1:20:17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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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Fact (2026). "에너지원별 발전량".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environment/power-generation-by-source (accessed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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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Fact-ID: datafact:environment/power-generation-by-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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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 2024년 역대 최고 18.9만GWh — 신재생도 +115%, 석탄은 -3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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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KOSIS 에너지원별 발전량 2006-2024년. 원자력 2024년 188,754GWh(역대최고, 전체 31.7%). 신재생 2024년 66,608GWh(전체 11.2%, 2017년 대비 +115%). 석탄 2024년 167,152GWh(-30.1% vs 2017). 탈원전 저점 2018년 133,505GWh→회복. 총발전량 2024년 595,601GWh. 한국전력거래소 실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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