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기준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07년 22.2만원에서 2024년 47.4만원으로 17년간 +113.5%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 영향으로 30.2만원으로 감소했으나 이후 4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1. 연도별 사교육비 추이
| 연도 | 평균 | 남학생 | 여학생 | |---:|---:|---:|---:| | 2007 | 22.2만원 | 22.3 | 22.1 | | 2008 | 23.3 | 23.1 | 23.5 | | 2009 | 24.2 | 24.1 | 24.3 | | 2010 | 24.0 | 23.4 | 24.7 | | 2011 | 24.0 | 23.4 | 24.7 | | 2012 | 23.6 | 23.5 | 23.8 | | 2013 | 23.9 | 23.5 | 24.3 | | 2014 | 24.2 | 23.4 | 25.1 | | 2015 | 24.4 | 23.9 | 25.0 | | 2016 | 25.6 | 24.9 | 26.3 | | 2017 | 27.2 | 26.8 | 27.6 | | 2018 | 29.1 | 28.2 | 30.1 | | 2019 | 32.1만원 | 31.2 | 33.1 | | 2020 | 30.2만원 | 29.7 | 30.6 | | 2021 | 36.7 | 35.7 | 37.6 | | 2022 | 41.0 | 40.0 | 42.1 | | 2023 | 43.4 | 42.4 | 44.5 | | 2024 | 47.4만원 | 46.2 | 48.7 |
2. 구간별 증가 속도
| 구간 | 변화 | 연평균 | |---|---:|---:| | 2007→2012 (5년) | +1.4만원 (+6.3%) | +1.3%/년 | | 2012→2019 (7년) | +8.5만원 (+36%) | +4.5%/년 | | 2020→2024 (4년) | +17.2만원 (+57%) | +12%/년 |
코로나 이후 사교육비 증가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 2020-2024년 연평균 증가율(+12%/년)은 2007-2012년(+1.3%/년)의 9배다.
3. 2020년 코로나 효과와 반등
| 연도 | 사교육비 | 전년 대비 | |---:|---:|---:| | 2019 | 32.1만원 | +3.0만원 | | 2020 | 30.2만원 | -1.9만원 (코로나 감소) | | 2021 | 36.7만원 | +6.5만원 (역대 최대 연간 증가) | | 2022 | 41.0만원 | +4.3만원 | | 2023 | 43.4만원 | +2.4만원 | | 2024 | 47.4만원 | +4.0만원 |
2020년 코로나로 학원·과외가 일시 중단되면서 사교육비가 1.9만원 감소했다. 2021년에는 6.5만원 급등 — 억눌렸던 수요가 한꺼번에 분출한 결과다.
4. 성별 격차
2024년 여학생(48.7만원)이 남학생(46.2만원)보다 2.5만원 많다. 2007년에는 여학생(22.1만원)이 남학생(22.3만원)보다 0.2만원 적었으나 역전됐다.
| 연도 | 여학생 - 남학생 격차 | |---:|---:| | 2007 | -0.2만원 (남학생 > 여학생) | | 2012 | +0.3만원 | | 2019 | +1.9만원 | | 2024 | +2.5만원 |
5.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학생 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전국, 연간) 기준이다. 2007-2024년 시계열. 사교육비 총액(학원비 + 개인과외 + 방문수업 + 온라인 강좌 등) 기준.
출처: 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2007-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