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초·중·고 전체), 2007-2024
2025년 최신
· 과목: 예체능취미교양 사교육 · 남학생11.3만원
데이터 인사이트
AI 검증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07년 22.2만원에서 2024년 47.4만원으로 17년간 1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약 50%)의 두 배 이상 오른 셈이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30.2만원으로 일시 감소(-5.9%)했으나, 2021년 36.7만원으로 급반등하며 비대면 수업 공백을 메우기 위한 사교육 수요가 폭발했다. 2022년 41.0만원, 2023년 43.4만원, 2024년 47.4만원으로 3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학원수강 비중이 가장 크다(전체 사교육비의 절반 이상). 과목별로는 수학·영어·국어 순이다. 예체능 사교육비는 절대액이 작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비중이 높다.
사교육비 증가 배경으로 대입 경쟁 심화, 의대·특목고 쏠림, 부모의 교육투자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정부가 2023년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발표했으나 2024년에도 증가세가 꺾이지 않았다.
생성: 2026. 5. 13. AM 1:20:17 · claude-auto
이 데이터 인용하기
DataFact (2026). "사교육비".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education/private-edu-spending (accessed 2026-07-10).
이 데이터 활용하기
DataFact-ID: datafact:education/private-edu-spending
📚 같은 sector의 다른 dataset
📰 이 dataset를 인용한 글
사교육비 17년 2배 — 2007년 22.2만원 → 2024년 47.4만원, 코로나 이후 가속
2020년 코로나 30.2만원 잠시 감소 → 2021-2024년 연속 최고치 경신, 여학생 48.7만원으로 남학생(46.2만원)보다 2.4만원 많아
통계청 KOSIS 초중고사교육비조사 2007-2024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07년 22.2만원→2024년 47.4만원(+113.5%). 2020년 코로나로 30.2만원 일시 감소 후 2021년 36.7만원→2022년 41.0만원→2023년 43.4만원→2024년 47.4만원으로 4년 연속 최고치. 여학생(48.7만원)이 남학생(46.2만원)보다 2.5만원 많음. 통계청 KOSIS 실측치.
사교육 지형 재편 — 체육비 4배, 방문학습지 반토막 (2007-2024)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과목·유형별로 보면 체육이 가장 빠르게 늘었고, 방문학습지는 감소한 유일한 항목
---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07년 22.2만원에서 2024년 47.4만원으로 17년간 +113.6% 증가했다. 그러나 평균값이 가린 이면을 과목별로 펼치면, 체육 사교육비가 1.3만원에서 5.35만원으로 +311.6% 늘어 가장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했고, 방문학습지는 2.0만원에서 1.07만원으로 -46.7% 감소해 전 항목 중 유일하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