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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세 고용률 72.5%, 20-24세는 45.1% — 청년 안에서 벌어진 27.4%p 격차

2024년 15-29세 청년 고용률 46.1%, 실업률 5.9%. 같은 청년이라도 2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노동시장 그림은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2026. 5. 21.· DataFact 편집팀

# 25-29세 고용률 72.5%, 20-24세는 45.1% — 청년 안에서 벌어진 27.4%p 격차

subtitle: 2024년 15-29세 청년 고용률 46.1%, 실업률 5.9%. 같은 청년이라도 2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노동시장 그림은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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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의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6.1%, 실업률은 5.9%, 경제활동참가율은 48.9%로 집계됐다. 청년 전체 지표만 보면 2000년(고용률 43.4%, 실업률 8.1%) 대비 고용 사정이 개선된 모습이다. 그러나 5세 단위 연령 구간으로 잘게 쪼개면 같은 '청년' 안에서도 노동시장 위치가 크게 갈렸다. 2024년 25-29세 고용률은 72.5%로 시계열 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반면, 20-24세 고용률은 45.1%로 2000년(52.1%)보다 7.0%p 낮은 수준이다.

1. 15-29세 청년 전체 — 실업률은 사상 최저권, 고용률은 2022년 정점

15-29세 청년층 핵심 3대 지표의 시계열 흐름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경제활동참가율 | 실업률 | 고용률 | |---|---|---|---| | 2000 | 47.3% | 8.1% | 43.4% | | 2005 | 48.9% | 8.0% | 45.0% | | 2010 | 43.9% | 7.9% | 40.4% | | 2015 | 45.3% | 9.1% | 41.2% | | 2017 | 46.7% | 9.8% | 42.1% | | 2020 | 46.4% | 9.0% | 42.2% | | 2022 | 49.8% | 6.4% | 46.6% | | 2023 | 49.4% | 5.9% | 46.5% | | 2024 | 48.9% | 5.9% | 46.1% |

청년 실업률은 2016년과 2017년 9.8%로 시계열 최고치를 찍은 뒤 빠르게 떨어졌다. 2022년 6.4%, 2023년 5.9%, 2024년 5.9%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구간에 들어왔다. 청년 고용률은 2022년 46.6%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23년 46.5%, 2024년 46.1%로 소폭 하락하는 흐름이다.

2. 구간별 변화 — 2009-2013년의 '저점', 2022년의 반등

15-29세 고용률을 5년 단위 변화로 보면 두 번의 명확한 변곡점이 잡힌다.

| 구간 | 시작값 | 종료값 | 변화 | |---|---|---|---| | 2000 → 2005 | 43.4% | 45.0% | +1.6%p | | 2005 → 2010 | 45.0% | 40.4% | -4.6%p | | 2010 → 2015 | 40.4% | 41.2% | +0.8%p | | 2015 → 2020 | 41.2% | 42.2% | +1.0%p | | 2020 → 2024 | 42.2% | 46.1% | +3.9%p |

2005-2010년 5년간 청년 고용률은 4.6%p 하락했고, 2013년에는 39.5%까지 내려가 시계열 최저점을 형성했다. 그 뒤 완만한 회복 끝에 2020년 42.2%로 다시 후퇴했으나, 2020-2024년 사이에는 3.9%p가 다시 올라왔다.

3. 연령 구간 비교 — 2024년 단면

같은 청년이라도 연령 구간별로 노동시장 지표는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 2024년 단면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연령 구간 | 경제활동참가율 | 실업률 | 고용률 | |---|---|---|---| | 15-19세 | 6.9% | 7.2% | 6.4% | | 20-24세 | 48.1% | 6.3% | 45.1% | | 25-29세 | 76.8% | 5.6% | 72.5% | | 15-24세 | 28.6% | 6.4% | 26.8% | | 20-29세 | 64.8% | 5.8% | 61.0% | | 15-29세 | 48.9% | 5.9% | 46.1% |

연령이 올라갈수록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높아지고, 실업률은 낮아진다. 25-29세 고용률(72.5%)은 20-24세(45.1%)보다 27.4%p 높고, 경제활동참가율 차이도 28.7%p에 달한다.

4. 20-24세는 후퇴, 25-29세는 사상 최고 — 같은 청년 다른 궤적

2000년과 2024년을 비교하면 연령 구간별로 방향이 갈린다.

| 연령 구간 | 2000년 고용률 | 2024년 고용률 | 변화 | |---|---|---|---| | 15-19세 | 10.3% | 6.4% | -3.9%p | | 20-24세 | 52.1% | 45.1% | -7.0%p | | 25-29세 | 66.1% | 72.5% | +6.4%p | | 15-29세 | 43.4% | 46.1% | +2.7%p |

25-29세 고용률은 2018년 처음 70%대(70.2%)에 진입한 뒤 2024년 72.5%로 시계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20-24세 고용률은 2000년 52.1%에서 2024년 45.1%로 7.0%p 낮아졌다. 15-19세 경제활동참가율은 2000년 12.0%에서 2003년 처음 10% 미만(9.8%)으로 내려간 뒤, 2024년에는 6.9%까지 떨어졌다. 청년 전체 고용률이 2000년 대비 2.7%p 개선된 배경에는 20대 후반의 약진이 있고, 20대 초반과 10대 후반의 후퇴는 이 평균에 가려진다.

5. 데이터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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