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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전기차·하이브리드 검사 비중

2013–2024, 연간 | 전체 자동차 검사대수 대비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KOTSA)단위: %데이터 기간: 2013–2024년갱신: 2024. 12. 31.데이터 12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KOTSA)

2013–2024 (12년)

데이터 인사이트

AI 생성
AI가 위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 생성한 요약입니다. 이 인사이트의 데이터 기준 최신연도는 2024입니다. 최신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 수치는 차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통계 기준,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차의 합산 비중은 2013년 0.09%에서 2024년 5.06%로 약 56배 증가했다.

2013–2019년은 완만한 성장기였다. 전기차 보급이 초기 단계에 머물렀고 하이브리드도 틈새 시장에 불과했다. 2020년부터 가파른 성장이 시작됐다.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확대와 테슬라·현대 아이오닉 등 대중 전기차 출시가 맞물리면서 2020년 1.34%, 2021년 1.82%, 2022년 2.66%로 빠르게 올라갔다.

2023–2024년에는 성장세가 더 가속됐다. 2023년 3.51%, 2024년 5.06%로 2년 사이에 비중이 1.55%p 증가했다. 2024년 전기차(238,379대)와 하이브리드(450,862대) 합산 689,241대가 전체의 5.06%를 차지한다. 하이브리드가 전기차 대비 약 1.9배 많다—장거리 불안·충전 인프라 문제로 완전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 선택이 더 일반적이다.

주의: 이 수치는 신규 판매가 아닌 전체 등록 차량 중 검사를 받은 차량 기준이다. 기존 내연기관 차량이 대규모로 검사를 받으므로 전체 비중은 실제 신차 판매 비중보다 낮게 나타난다.

생성: 2026. 5. 12. PM 2:39:26 · claude-opu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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