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물가지수 (농산물·석유류 제외, 2010-2024)
2022년 +4.1%(비농산물 물가), 2024년 +2.1% — 전체 CPI보다 안정적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단위: 지수(2020=100)데이터 기간: 2010–2024년데이터 15건
지표: 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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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물가지수(농산물·석유류 제외)는 에너지·식료품 가격 변동을 제거해 기조적 인플레이션을 보여주는 지표다. 2020=100 기준으로 2024년 전국 근원물가지수는 약 114.2다.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정점일 때 전체 CPI는 5%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근원물가는 4.1%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하면 국내 서비스·재화 가격 자체의 상승 압력은 전체 CPI보다 완만했다는 의미다.
2024년 근원물가 상승률은 약 2.1%로 한국은행 물가목표(2%)에 근접해 안정됐다. 이는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2021.8~2023.1, 3%→3.5%)이 수요 측 인플레이션을 억제한 효과로 해석된다.
근원물가와 전체 CPI의 괴리가 클수록 에너지·식료품의 일시적 충격 영향이 크다는 신호다. 2022~2023년 두 지표 간 격차 확대가 러-우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곡물 급등을 반영했다.
생성: 2026. 5. 13. AM 1:20:16 · claude-a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