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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8, 합계출산율 1.0이 무너진 해 — 그 이후 7년

1993-2024 KOSIS 32년 시계열로 본 0.7-0.9 시대의 의미

2026. 5. 12.· 5분 읽기· DataFact

한국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77명을 기록하며 처음 1.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1993년 1.654명에서 2017년 1.052명까지 25년간 한국 합계출산율은 1.0명 이상을 유지했고, 2018년 이 기준선이 무너진 후 2024년까지 7년 연속 1.0명을 회복하지 못했다.

1. 1.0 이상이었던 25년 (1993-2017)

KOSIS 32년 시계열에서 합계출산율이 1.0명을 넘은 마지막 해는 2017년 1.052명이다. 1993년 1.654명에서 2017년까지 합계출산율은 한 번도 1.0명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이 25년 동안의 주요 변화:

데이터 기간 25년 중 합계출산율이 전년 대비 상승한 해는 9회, 하락한 해는 16회이다. 1.0명대 시대 후반 (2012-2017) 5년 연속 하락이 이어졌다.

2. 무너진 해, 2018년

2018년 합계출산율은 0.977명으로, 전년 대비 -7.1% 하락했다. 같은 해 출생아 수는 32만 6,800명으로 2017년 35만 7,800명에서 -8.7% 감소했다.

2018년의 의미는 단순히 1.0명 기준선을 깬 첫 해인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 해 합계출산율 0.977명은 1993년 시계열 시작점인 1.654명 대비 41.0% 감소한 수치이며, 1.0명 회복까지 0.023명의 격차가 있었다. 2024년 0.748명은 2018년 0.977명에서 다시 -23.4% 하락한 수치이다.

3. 0.7-0.9 시대 7년 (2018-2024)

2018년 이후 7년간 합계출산율 흐름:

7년 연속 1.0명 미만 기록은 1993년 KOSIS 시계열 시작 이후 처음이다. 같은 기간 누적 변화는 0.977 → 0.748로 -23.4%이며, 4년 연속 하락(2019-2023) 후 2024년 단일 연도 반등으로 7년 평균 0.827명을 기록했다.

2024년 0.748명은 0.7명대 후반에 해당하며, 1.0명 회복까지는 0.252명의 격차가 있다. 2024년 단일 연도 반등이 0.8명 이상으로의 추세 전환인지, 일시적 반등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2025-2027년 3개년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

4. 7년 연속 미회복의 통계적 의미

KOSIS 시계열 32년 동안 합계출산율의 단일 연도 반등 후 다시 하락한 사례:

2024년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판단할 통계적 근거는 현재 시점에 부족하다. 단일 연도 회복은 32년간 11회 발생했으며, 이 중 2년 이상 연속 반등으로 이어진 사례는 4회(33%)에 불과하다.

5. 데이터·맥락

본 글의 모든 수치는 KOSIS OpenAPI에서 직접 fetch한 값이다. 시계열 차트는 https://datafact.org/population/birth-rat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통계청 KOSIS · CC-BY-2.0.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 (사람 검수 prompt 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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