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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합계출산율 추이

1993-2024, 32년 연도별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단위: 데이터 기간: 1993–2024년갱신: 2026. 5. 8.데이터 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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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합계출산율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

1993–2024 (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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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 합계출산율은 0.748명으로, 32년 전인 1993년 1.654명에서 54.8%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떨어진 해는 2018년(0.977명)이며, 이후 7년 연속 1.0명을 넘지 못했다.

연도별로 보면 합계출산율이 처음 1.5명 아래로 떨어진 해는 1998년(1.464명), 1.0명 아래로 떨어진 해는 2018년(0.977명)이다. 2020년 0.837명에서 2023년 0.721명까지 4년 연속 하락한 후, 2024년 0.748명으로 9년 만에 전년 대비 상승 전환했다. 2024년 수치는 1993년 대비 절반 이하이며, 1.0명대 회복까지는 0.252명의 격차가 있다.

데이터 기간(1993-2024) 32년 중 합계출산율이 전년 대비 상승한 해는 11회, 하락한 해는 20회로 하락 빈도가 높다. 2024년은 4년 연속 하락 후 첫 반등이며 1990년대 이후 한국 출산율의 장기 추세를 단일 연도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2024년 잠정 + 1993-2023 확정).

생성: 2026. 5. 8. PM 4:06:07 · claude-opu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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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세 176.5명(1993)→20.7명(2024) vs 35-39세 13.5명→46.0명 변화

출산 중심 연령대가 2006년 25-29세(89.9명)→30-34세(90.0명)로 역전. 25-29세 출산율 1993년 176.5명에서 2024년 20.7명으로 -88.3%. 35-39세는 13.5→46.0명으로 3.4배 증가. 통계청 KOSIS DT_1B81A21 실측치.

2018, 합계출산율 1.0이 무너진 해 — 그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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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연령 극단화 31년 — 15-19세 4.4→0.4, 40-44세 2.0→7.7(2024)

1993년 10대 출산율이 40대 초반의 2.2배, 2024년에는 0.05배로 역전

출산율 15-19세 1993년 4.4명→2024년 0.4명(-91%), 40-44세 1993년 2.0명→2022년 8.0명(+300%)으로 역전. 1993년 10대 출산율이 40대 초반의 2.2배였으나 2024년 40대 초반이 10대의 19.3배.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출산율 연령 구조 31년 전환 — 25-29세 176.5→20.7, 35-39세 13.5→46.0(2024)

1993년 25-29세 단독 176.5명, 2024년 30-34세 70.4명 중심으로 — 20대 붕괴, 35-39세 3배 증가

연령별 출산율 1993→2024년: 25-29세 176.5→20.7명(-88%), 20-24세 71.9→3.8명(-95%), 30-34세 63.2→70.4명(+11%), 35-39세 13.5→46.0명(+241%). 1993년 20대 중심 구조에서 2024년 30-34세 정점·35-39세 2위로 완전 전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실측치.

인구 피라미드 2025→2050 — 한국 인구구조 25년 변화 시뮬레이션

항아리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베이비붐 세대 은퇴가 만드는 구조 변화

2025년 한국 인구 피라미드는 이미 항아리형이다. 50대가 가장 두꺼운 코호트다. 2050년에는 역삼각형 — 65세 이상이 전체의 40.1%. 이 25년의 변화를 5개 연령대 코호트 렌즈로 분해한다.

국민연금 2055년 고갈 — 인구 데이터로 보는 연금 재정의 물리학

가입자 2,278만 vs 수급자 693만, 이 비율이 역전될 때 무슨 일이 생기나

국민연금 기금은 2055년 고갈 예정이다. 2041년 수지 적자 전환, 2055년 잔액 0원. 숫자 뒤에 있는 것은 인구 구조다. 노년부양비가 2023년 26.1명에서 2050년 79.2명으로 3배 오를 때 보험료율 9%는 버틸 수 없다는 수학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