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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도별 전기차 등록 현황 2026 — 전국 105만대, 제주 비중 9.7%로 1위

국토교통부 자동차등록 통계 2026년 5월 기준 — 17개 시도 전기차 등록 대수·비중·전월 대비 증감 전수 비교

2026. 7. 28.· 7분 읽기· DataFact 편집팀

"전기차 등록 현황"을 찾는 이유는 대개 둘 중 하나다. 내 지역에 전기차가 얼마나 보급됐는지 확인하려는 경우, 그리고 전기차 전환이 실제로 어느 속도로 일어나고 있는지 숫자로 보려는 경우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의 자동차등록 현황은 이 두 질문에 모두 답할 수 있는 1차 자료지만, 연료 × 차종 × 용도 × 시도의 4중 교차표로 공표되기 때문에 한눈에 읽기가 쉽지 않다.

이 글은 그 원자료에서 전기차 부분만 뽑아 17개 시도 전수를 비교한 것이다. 모든 수치는 2026년 5월 기준 국토교통부 자동차등록 현황(연료별) 실측치이며, 시도 합계는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전국 합계와 정확히 일치함을 확인했다.

1. 전국 전기차 1,053,623대 — 전체 자동차의 3.95%

2026년 5월 기준 국내에 등록된 자동차는 총 26,643,463대다. 이 중 순수 전기차(BEV)는 1,053,623대로 전체의 3.95%를 차지한다. 한 달 전인 2026년 4월에는 1,021,273대(3.83%)였으므로, 한 달 만에 32,350대가 늘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휘발유·경유·LPG·CNG + 전기)를 더하면 2,763,155대이고, 전기차와 합산한 전동화 차량은 3,816,778대로 전체의 14.3%다. 도로 위 자동차 7대 중 1대는 이미 어떤 형태로든 전기 모터를 쓰고 있다는 뜻이다.

2. 시도별 전기차 등록 현황 (2026년 5월)

순위시도전기차 등록(대)전월 대비시도 총 등록(대)전기차 비중
1경기245,325+8,0196,756,5083.63%
2서울115,366+3,5493,155,2273.66%
3인천91,935+2,2901,761,0605.22%
4경남80,158+2,8722,031,6123.95%
5부산72,618+2,2611,584,8544.58%
6제주70,967+2,403731,2469.70%
7경북54,139+2,2041,569,8503.45%
8대구48,558+1,8991,267,1993.83%
9전남47,871+1,1641,333,0183.59%
10충남47,028+1,5161,298,6273.62%
11충북39,109+1,293963,7694.06%
12전북34,526+2991,009,5933.42%
13강원30,858+1,111882,8333.50%
14대전28,074+523749,2543.75%
15광주22,136+350730,0563.03%
16울산16,227+370613,0242.65%
17세종8,728+227205,7334.24%

3. 대수 1위는 경기, 비중 1위는 제주 — 3.7배 격차

등록 대수만 보면 순위는 인구 규모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 경기(245,325대)·서울(115,366대)·인천(91,935대) 수도권 3곳이 452,626대로 전국 전기차의 43.0%를 담고 있다.

그런데 "그 지역 자동차 중 몇 대가 전기차인가"로 바꿔 보면 순위가 완전히 뒤집힌다.

순위시도전기차 비중전월(2026-04)
1제주9.70%9.38%
2인천5.22%5.10%
3부산4.58%4.44%
4세종4.24%4.13%
5충북4.06%3.93%
15광주3.03%2.98%
16울산2.65%2.58%

제주의 전기차 비중 9.70%는 최저인 울산 2.65%의 3.7배다. 제주는 등록 대수로는 전국 6위(70,967대)에 불과하지만, 섬이라는 짧은 주행거리 조건과 오랜 보급 정책이 겹치며 비중에서는 압도적 1위다. 반대로 울산은 자동차 산업 도시임에도 전기차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낮다.

전국 평균(3.95%)을 확실히 웃도는 시도는 제주·인천·부산·세종·충북 5곳뿐이다. 경남(3.95%)이 평균과 사실상 같고, 나머지 11개 시도는 평균 아래다. 대수 1·2위인 경기(3.63%)와 서울(3.66%)도 전국 평균에 못 미친다 — 전기차가 많은 지역과 전기차 비중이 높은 지역은 다르다.

4. 한 달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 — 내연기관 57,825대 감소

이 데이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도별 순위가 아니라 한 달 치 증감이다.

연료2026년 5월 등록(대)전월 대비
휘발유12,365,254−15,248
경유8,402,202−40,830
엘피지(LPG)1,832,937−1,747
하이브리드(휘발유+전기)2,686,155+34,951
전기1,053,623+32,350
하이브리드(경유+전기)67,720+438

전체 자동차 등록은 9,981대 늘어나는 데 그쳤는데, 전기차만 32,350대 늘었다. 전체 순증의 3.2배다. 산술적으로 가능한 이유는 하나뿐이다 — 다른 연료의 차량이 그만큼 사라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휘발유·경유·LPG 차량은 한 달 사이 합계 57,825대 줄었고, 특히 경유차 감소분(−40,830대)이 압도적이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합치면 같은 기간 67,610대가 늘었다. 즉 2026년 5월 한 달의 한국 자동차 시장은 내연기관 5.8만 대 퇴장, 전동화 6.8만 대 진입으로 요약된다. 총량이 거의 늘지 않는 포화 시장에서 구성만 빠르게 바뀌고 있다.

5. 전기차 105만 대의 구성 — 승용 80.5%, 화물 18.0%

전기차를 차종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차종등록(대)전기차 내 비중
승용847,64280.5%
화물189,58318.0%
승합15,2811.5%
특수1,1170.1%

용도로 보면 비사업용이 861,954대(81.8%), 사업용이 191,669대(18.2%)다. 전기 화물차 18.0%라는 비중은 승용차 중심으로 알려진 전기차 보급이 실제로는 소형 화물·배송 영역에서도 상당히 진행됐음을 보여준다.

충전 인프라 쪽 실측치도 함께 보면, 전기차 완속충전기는 2025년 기준 76,794기가 보급돼 있다(급속충전기는 별도 데이터셋에서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다).

6. 내 지역 전기차 보조금은 얼마인가

전기차 등록 현황을 확인하는 사람의 다음 질문은 대개 보조금이다. 다만 DataFact는 현재 연도의 대당 보조금 금액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 글에서 금액을 단정하지 않는다. 국비 단가는 매년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로, 지방비는 각 지자체 조례·예산으로 정해지고 상·하반기 공고마다 바뀌기 때문에 전국 공통의 숫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한 금액은 공식 창구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 '구매 및 지원' → '지자체 차종별 보조금'에서 거주 시·도와 시·군·구를 선택해 확인해야 한다. 확인 절차와 잔여 물량 조회 방법은 2026 전기차 보조금, 지자체별 확인 방법 총정리에 단계별로 정리해 두었다.

데이터 안내

본 글의 모든 수치는 공개 통계 실측치이며, 추정·보간한 값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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