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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글 — 이 글은 AI가 공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각 원출처(통계청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0.581 vs 세종 1.028 — 2024년 지역별 출산율 격차

12개 지역 KOSIS 실측치로 본 0.447명 차이의 실체

2026. 5. 12.· 5분 읽기· DataFact 편집팀

2024년 합계출산율은 지역에 따라 서울 0.581명에서 세종 1.028명까지 0.447명 격차를 보인다. 전국 평균 0.748명을 기준으로 서울은 22.3% 아래, 세종·전라남도는 37.4% 위에 위치한다.

1. 2024년 12개 지역 순위

KOSIS 인구동향조사(DT_1B81A21) 기준 2024년 지역별 합계출산율:

순위지역합계출산율전국 대비
1위 (최저)서울특별시0.581-22.3%
2위부산광역시0.683-8.7%
3위전국 평균0.748
4위대구광역시0.754+0.8%
5위인천광역시0.762+1.9%
6위대전광역시0.792+5.9%
7위경상남도0.820+9.6%
8위제주특별자치도0.826+10.4%
9위충청남도0.883+18.0%
10위강원특별자치도0.889+18.8%
11위세종특별자치시1.028+37.4%
11위전라남도1.028+37.4%

주: 12개 지역은 KOSIS 해당 통계표에 포함된 지역. 경기도·전북·광주·울산 등 일부 광역자치단체는 이 데이터셋에 미포함.

2. 서울 장기 추이 (1993-2024)

서울은 32년 데이터에서 전국 평균을 지속적으로 하회해왔다.

연도서울전국서울/전국 비
19931.5581.65494.2%
20001.2751.48086.1%
20050.9321.08585.9%
20101.0151.22682.8%
20151.0011.23980.8%
20180.7610.97777.9%
20190.7170.91878.1%
20200.6420.83776.7%
20210.6260.80877.5%
20220.5930.77876.2%
20230.5520.72176.6%
20240.5810.74877.7%

서울은 2005년 0.932로 처음 1.0명 아래로 진입했다. 이후 2010년 1.015로 일시 회복했다가 2015년 1.001, 2018년 0.761로 다시 하락했다. 서울 2023년 0.552명은 32년 데이터 기간 중 서울 최저치다. 2024년 0.581명은 전년 대비 5.3% 반등이며, 전국 반등폭(+3.7%)보다 크다.

3. 세종·전라남도 공통 1.028명

2024년 세종(1.028)과 전라남도(1.028)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합계출산율 1.0명을 상회하며, 수치가 정확히 일치한다. 세종은 2022년 1.121→2023년 0.971→2024년 1.028로 등락했다. 전라남도는 2022년 0.969→2023년 0.972→2024년 1.028으로 완만하게 상승했다.

4. 수도권 집중과 격차

수도권 3개 지역(서울·인천·경기도) 중 이 데이터셋에 포함된 서울(0.581)·인천(0.762)은 모두 전국 평균 이하다. 서울-부산 격차는 0.102명, 서울-전라남도 격차는 0.447명으로 같은 국가 안에서의 지역 편차가 크다.

결론

2024년 기준으로 전국 합계출산율 0.748명은 12개 조사 지역 중 3위에 해당하는 중간값이 아니라, 서울·부산을 아래에 두고 나머지는 위에 있는 중위 근처 값이다. 서울(0.581)·부산(0.683)의 하락이 전국 평균을 끌어내리는 구조이며, 세종(1.028)·전라남도(1.028)는 전국 평균과 다른 궤적을 보인다.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합계출산율 (DT_1B81A21, 지역별·연도별).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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