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기준 합계출산율(TFR)이 처음 1.0 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부산이 2002년(0.975), 서울이 2005년(0.932), 전국이 2018년(0.977)이다. 부산이 전국 평균보다 16년, 서울이 13년 앞서 1.0 미만에 진입했다.
1. TFR 1.0 이하 진입 시점 비교
KOSIS 인구동향조사 기준 합계출산율 처음 1.0 이하 연도:
| 지역 | 처음 1.0 이하 | 당시 TFR | 전국 대비 선행 | |---|---:|---:|---:| | 부산광역시 | 2002년 | 0.975 | 16년 | | 서울특별시 | 2005년 | 0.932 | 13년 | | 전국 | 2018년 | 0.977 | — |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2. 부산·서울·전국 TFR 장기 추이 (1993-2024)
| 연도 | 부산 | 서울 | 전국 | |---:|---:|---:|---:| | 1993 | 1.505 | 1.558 | 1.654 | | 1997 | 1.303 | 1.338 | 1.537 | | 2002 | 0.975 | 1.006 | 1.178 | | 2005 | 0.887 | 0.932 | 1.085 | | 2010 | 1.045 | 1.015 | 1.226 | | 2015 | 1.139 | 1.001 | 1.239 | | 2018 | 0.899 | 0.761 | 0.977 | | 2020 | 0.747 | 0.642 | 0.837 | | 2023 | 0.664 | 0.552 | 0.721 | | 2024 | 0.683 | 0.581 | 0.748 |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3. 1993년 시작점과 2024년 종착점
| 지역 | 1993년 TFR | 2024년 TFR | 감소율 | |---|---:|---:|---:| | 부산광역시 | 1.505 | 0.683 | -54.6% | | 서울특별시 | 1.558 | 0.581 | -62.7% | | 전국 | 1.654 | 0.748 | -54.8% |
서울의 감소율(-62.7%)이 부산(-54.6%)과 전국(-54.8%)보다 크다.
4. 반등과 재하락 패턴
부산:
- 2002년 0.975로 처음 1.0 이하
- 2007-2016년 반등 (1.024-1.139, 1.0 이상)
- 2017년부터 재하락 및 지속적으로 1.0 이하
서울:
- 2005년 0.932로 처음 1.0 이하
- 2015년 1.001로 잠깐 1.0 회복
-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1.0 이하, 2024년 0.581
전국:
- 2018년 처음 1.0 이하
- 이후 반등 없이 2024년 0.748
5. 데이터 범위
이 글의 수치는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전국 및 시도별 연간 합계출산율이다.
출처: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 (1993-2024). 본 글의 분석·작성은 Data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