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검사대수
2013–2024, 연간 | 전기+하이브리드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KOTSA)단위: 대데이터 기간: 2013–2024년갱신: 2024. 12. 31.데이터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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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통계 기준,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차의 합산 검사대수는 2013년 9,264대에서 2024년 689,241대로 11년 만에 약 74.4배 증가했다.
초기(2013–2019)에는 하이브리드가 성장을 이끌었다. 전기차는 2013년 20대에 불과했고, 2018년 기준 하이브리드 80,705대, 전기차 3,119대, 합산 83,824대였다.
전환점은 2020–2021년이다. 현대 아이오닉5·기아 EV6 등 대중 전기차 출시와 보조금 확대로 전기차가 급증했다. 2020년 15,181대에서 2021년 41,650대, 2022년 88,882대—매년 2배 이상 성장했다.
2024년 기준 전기차 238,379대·하이브리드 450,862대로 합산 689,241대다. 하이브리드가 전기차의 약 1.9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성장 추세상 2026년에는 친환경차 검사대수 100만 대 돌파가 예상된다.
생성: 2026. 5. 12. PM 2:39:26 · claude-op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