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 고용률 (2000-2024)
15-19세 6.4% vs 30-39세 80.1% — 25년 연령별 고용 지형도
데이터 인사이트
AI 검증2024년 한국 연령대별 고용률은 30-34세가 80.4%로 최고점이다. 이어 30-39세 80.1%, 45-49세 79.8%, 50-54세 79.0% 순으로 30~50대가 고용률 상위를 차지한다. 15-19세는 6.4%로 최저다.
65세 이상 고령층 고용률이 38.2%로 OECD 주요국 대비 현저히 높다. 70-74세도 41.1%, 75세 이상도 24.8%가 취업 중이다. 이는 노후 소득 보장이 미흡해 생계형 고용(주로 저임금 농업·청소·경비직)이 많다는 구조적 문제를 반영한다.
20대 고용률은 20-24세 45.1%, 20-29세 61.0%로 30-40대보다 낮다. 이는 대학 진학률이 높아 취업 시점이 늦어진 구조적 요인이 크다. 2000년 대비 20대 고용률 변화는 크지 않지만, 취업의 질(정규직 비율)은 지속 논의되는 이슈다.
50-60대 고용률이 높은 것은 고령화로 노동 공급 인구 자체가 고령화됐고, 재취업 또는 자영업 전환이 많은 한국 노동시장 특성을 반영한다.
생성: 2026. 5. 13. AM 1:20:17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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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고용률 25년 추이 — 30-39세 80.1%(최고), 60세이상 45.9%(역대 최대)
2000→2024: 50대+11.0%p·60세이상+8.3%p 장년 고용 급등, 20대는 코로나 후 겨우 회복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연령별 고용률 2000-2024년. 30-39세 72.5%→80.1%(2024), 60세이상 37.6%→45.9%(역대 최대), 50-59세 66.5%→77.5%(+11.0%p). 20-29세는 2000년 60.2%→코로나 저점 55.7%(2020)→2024년 61.0%로 25년 전 수준 겨우 회복. 전 연령 실업률: 2.8%(2024).
20대 고용률 25년 정체 — 2000년 60.2% vs 2024년 61.0%, 0.8%p 개선에 그쳐
코로나 2020년 55.7% 저점 → 2024년 61.0% 회복, 전체 개선폭(+4.2%p)의 5분의 1
통계청 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연령별 고용률 2000-2024년. 20-29세 고용률 2000년 60.2%→2020년 55.7%(코로나 저점)→2024년 61.0%. 25년간 +0.8%p에 그쳐 전체 개선(+4.2%p)의 1/5 수준. 같은 기간 30대 +7.6%p, 50대 +11.0%p, 60세이상 +8.3%p. 20-29세 실업률은 여전히 5.8%(전체 2.8%의 2.1배). 통계청 KOSIS 실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