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비율
2015–2024, 연간 |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데이터 인사이트
AI 검증한국 1인가구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9년간 8.9%p 상승했다.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실측값이다. 전체 가구 중 3가구 중 1가구 이상이 1인가구인 구조다.
연평균 증가폭은 약 1.0%p로 꾸준하다. 다만 2020년(+1.53%p)과 2021년(+1.66%p)에 증가폭이 확대됐다. 이 시기 코로나19로 인한 가구 분리·독립 수요가 늘었고, 청년 비혼 정착과 고령자 단독 거주가 동시에 진행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2022년(34.46%)→2024년(36.09%) 구간에서도 빠른 증가세가 지속됐다. 통계청 장래가구추계(2022)는 2050년 1인가구 비율이 39.6%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현재 추세가 계속되면 추계보다 이른 시점에 40% 돌파 가능성도 있다.
1인가구 증가의 주요 요인은 세 가지다. 첫째, 청년층 비혼·만혼 확산(혼인건수 2024년 19.5만 건으로 역대 최저 수준). 둘째, 고령화로 인한 노인 독거 증가(65세 이상 1인가구 비율 증가). 셋째, 이혼 후 단독 가구 전환. 지역별로는 수도권 집중과 농촌 고령 독거 증가라는 상반된 구조가 공존한다.
데이터 기준: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가구형태별 현황(DT_1JC1517). 2015-2024년 연간. 1인가구 수÷일반가구 총계×100으로 산출.
생성: 2026. 5. 13. AM 1:14:40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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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평균 인원 9년 — 2015년 2.67명에서 2024년 2.32명으로 감소
일반가구 +3,183,389개(+16.6%) 급증, 총인구 +736,172명(+1.4%) 완만 증가
일반가구 수 2015년 19,111,030→2024년 22,294,419(+16.6%) 증가 반면 총인구는 51,069,375→51,805,547(+1.4%)에 그쳐 가구당 인원 2.67명→2.32명으로 감소.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실측치.
한국 1인가구·혼인건수 비교 — 2015년 이후 1인가구 +54.6%, 혼인 -36.7%
1인가구 10년 연속 증가, 혼인건수 2022년 저점(-36.7%) 후 반등 (+16.0%)
2015-2024년 1인가구 520만→804만(+54.6%), 혼인건수 302,828건→191,690건(2022년 저점, -36.7%) 후 2024년 222,412건으로 반등.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인구동향조사 실측치.
1인가구 비율 10년 —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3가구 중 1가구
통계청 인구총조사 일반가구 기준 2015~2024 연간 추이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준 1인가구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증가했다. 10년간 8.9%p 상승, 1인가구 수는 520만→804만으로 54.6% 증가했다. 2019년 처음 30%를 넘겼고, 2024년 36.1%로 세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1인가구가 됐다.
한국 1인가구 10년 — 2015년 520만에서 2024년 804만으로 54.6% 증가
2015→2019 전체가구 대비 비율 27.2%→30.2%, 2024년 804만 4,948가구
2015년 520만 3,440가구였던 1인가구가 2024년 804만 4,948가구로 9년간 54.6% 증가. 전체가구 대비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19년 30.2%로 상승. 통계청 KOSIS 인구주택총조사 DT_1JC1517 실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