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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합계출산율 (2010-2024)

관악구 0.396 최저 vs 영광군 1.701 최고 — 전국 243개 시군구 TFR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단위: 명/여성데이터 기간: 2010–2024년데이터 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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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전국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

2010–2024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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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 243개 시군구 합계출산율(TFR)의 최저는 관악구(0.396명), 최고는 전남 영광군(1.701명)으로 4.3배 격차다. 전국 평균(0.75명)을 웃도는 지역은 주로 농촌·도농복합 지역이며, 대도시 특히 서울 자치구는 대부분 전국 평균 이하다.

서울 자치구는 전반적으로 낮다. 관악구(0.396)·강남구·서초구 등 청년 인구 집중 지역도 저출산에서 자유롭지 않다. 반면 충남·전남·경북의 농촌군 지역은 상대적으로 높다. 다만 이 지역들은 분모가 되는 가임여성 인구 자체가 적어 출생아 수 절대값은 낮다.

2010년 대비 2024년 변화를 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TFR이 하락했다. 도시-농촌 격차는 2010년대 중반부터 확대 추세다. 베이비보너스·보육 인프라 등 지방자치단체 별 정책 효과가 일부 지역에서 관찰되지만, 전국적 추세 반전은 아직 미확인이다.

이 데이터는 주민등록 기준 거주지 시군구의 출생 통계다. 의료기관 소재지가 달라 실제 출생이 발생한 지역과 거주지가 다를 수 있어 시군구 단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생성: 2026. 5. 13. AM 1:20:16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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