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DataFact

한국 데이터, 인사이트로

시도별 합계출산율 (2010-2024)

2010–2024, 서울 0.581 최저 vs 전남 1.028 최고 (2024) — 전국 17개 시도 TFR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단위: 명/여성데이터 기간: 2010–2025년최신 데이터: 2025라이선스: CC-BY-2.0데이터 576⚠ 7개월 지연

2025년 최신

· 전국 · 합계출산율

0.80명/여성

전기(2024년) 대비 +7.0%15년 전(2010년) 대비 -34.7%

지표 선택

지표: 전국세부: 합계출산율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

2010–2025 (16년)

데이터 인사이트

AI 검증
AI가 위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 생성한 요약입니다. 이 인사이트의 데이터 기준 최신연도는 2025입니다. 최신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 수치는 차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2024년 전국 243개 시군구 합계출산율(TFR)의 최저는 관악구(0.396명), 최고는 전남 영광군(1.701명)으로 4.3배 격차다. 전국 평균(0.75명)을 웃도는 지역은 주로 농촌·도농복합 지역이며, 대도시 특히 서울 자치구는 대부분 전국 평균 이하다.

서울 자치구는 전반적으로 낮다. 관악구(0.396)·강남구·서초구 등 청년 인구 집중 지역도 저출산에서 자유롭지 않다. 반면 충남·전남·경북의 농촌군 지역은 상대적으로 높다. 다만 이 지역들은 분모가 되는 가임여성 인구 자체가 적어 출생아 수 절대값은 낮다.

2010년 대비 2024년 변화를 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TFR이 하락했다. 도시-농촌 격차는 2010년대 중반부터 확대 추세다. 베이비보너스·보육 인프라 등 지방자치단체 별 정책 효과가 일부 지역에서 관찰되지만, 전국적 추세 반전은 아직 미확인이다.

이 데이터는 주민등록 기준 거주지 시군구의 출생 통계다. 의료기관 소재지가 달라 실제 출생이 발생한 지역과 거주지가 다를 수 있어 시군구 단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생성: 2026. 5. 13. AM 1:20:16 · claude-auto

공유:TwitterFacebookLinkedIn

📬 이 데이터 갱신 알림 받기

시도별 합계출산율 (2010-2024)이 갱신되면 같은 섹터의 새 데이터·기사를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스팸 0.

이 데이터 인용하기

DataFact (2026). "시도별 합계출산율 (2010-2024)".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population/birth-rate-regional (accessed 2026-07-10).
DataFact-ID: datafact:population/birth-rate-regional라이선스: CC-BY-2.0

이 데이터 활용하기

DataFact-ID: datafact:population/birth-rate-regional

📚 같은 sector의 다른 dataset

📰 이 dataset를 인용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