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비교
한국 공공통계 지표 두 개를 겹쳐 비교하세요. 단위가 달라도 시작=100으로 정규화해 추세를 나란히 보고, 상관계수로 두 지표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예: 1인가구 비율 ↑ ↔ 합계출산율 ↓.
2015–2024 · 10년 비교
1인가구 비율 와 합계출산율 는 강한 음의 상관 (r = -0.94)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표시:
주요 상관 발견
한국 공공통계에서 함께 논의되는 지표 쌍의 상관계수입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1인가구 비율 ↔ 합계출산율
강한 음의 상관 · r = -0.942015–2024년 (10개 연도) 기준, 1인가구가 늘어날수록 합계출산율이 낮아지는 흐름. 차트로 보기 →
1인가구 비율 ↔ 전기차 비중
강한 양의 상관 · r = 0.932015–2024년 (10개 연도) 기준, 1인가구 증가와 전기차 보급이 같은 시기에 확산. 차트로 보기 →
소비자물가지수 ↔ 합계출산율
강한 음의 상관 · r = -0.912010–2024년 (15개 연도) 기준, 물가가 오를수록 합계출산율이 낮아지는 흐름. 차트로 보기 →
기대수명 ↔ 합계출산율
강한 음의 상관 · r = -0.862010–2023년 (14개 연도) 기준, 기대수명이 늘수록 출산율이 낮아지는 인구학적 전환. 차트로 보기 →
합계출산율 ↔ 고용률(15세+)
강한 음의 상관 · r = -0.782010–2024년 (15개 연도) 기준, 고용률이 오를수록 출산율이 낮아지는 흐름(여성 경제활동 증가 등 복합 요인). 차트로 보기 →
실업률 ↔ 청년 실업률
강한 양의 상관 · r = 0.712000–2024년 (25개 연도) 기준, 전체 실업률과 청년 실업률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 차트로 보기 →
출처: 통계청 KOSIS (출산율·인구·고용·물가·GDP) · 국토교통부·IEA (전기차). 상관계수는 두 지표의 공통 연도 값으로 계산한 Pearson r입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