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매매가격지수
전국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가격지수 월별 추이, 2006-2026
2026년 4월 최신
· 지수 · 전국127.402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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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증전국 공동주택 매매가격지수(2017.11=100)는 2006년 1월 58.2에서 2021년 10월 140.3으로 정점에 도달했다. 이후 금리 인상 사이클과 함께 하락해 2023년 12월 121.3까지 내려왔다. 정점 대비 13.5% 하락했지만 2006년 출발점(58.2) 대비로는 여전히 108% 높다.
상승 구간을 나누면 2006-2011년 완만한 상승 → 2012-2016년 정체 → 2017-2021년 급등(약 65% 상승)의 패턴이다. 2017-2021년 급등은 저금리 환경, 공급 제약, 갭투자 확산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정점에서 하락폭이 크고, 경기·인천 등 수도권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지방도·지방광역시는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작다. 2021년 10월 서울 고점 지수는 180 이상에서 2023년 말 약 145 수준으로 약 20% 하락했다.
이 지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반으로 산출된다. 시세가 아닌 실제 거래된 가격을 반영하므로 거래 감소 시 지수 신뢰도가 낮아질 수 있다(2022~2023년 거래 급감 기간 해석 주의).
생성: 2026. 5. 13. AM 1:20:17 · claude-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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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Fact (2026). "공동주택 매매가격지수". 국가통계포털 (KOSIS), CC-BY-2.0. https://datafact.org/housing/housing-price-index (accessed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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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Fact-ID: datafact:housing/housing-price-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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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매매가격 2021년 고점 140.3 → 2022년 급락 118.6 — 전국 -15.5%, 서울 -17.7%
2020-2021년 코로나 유동성으로 전국 +68.5p 급등 → 2022년 금리인상으로 -21.7p 폭락 → 2023년 121.3 부분 반등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가격지수(2017.11=100) 2006-2023년. 전국 고점 2021.10=140.3, 2022.12=118.6(-15.5%). 서울 고점 2021.10=171.6→2022.12=140.9(-17.9%). 경기 2021.12=155.2→2022.12=126.6(-18.4%). 2020-2021년 전국 2년간 +35p 급등. 2023.12=121.3 반등. 통계청 KOSIS·한국부동산원 실측치.
공동주택 매매가격 수도권-지방 격차, 2021년 정점 후 일부 축소
2021년 10월 서울-지방도 가격지수 격차 62.96p로 사상 최대, 2023년 12월 47.10p로 좁혀짐
코로나 직전인 2019년 11월 서울(123.54)과 지방도(88.92)의 매매가격지수 격차는 34.61p였으나, 2021년 10월 정점에서는 서울 171.61, 지방도 108.65로 62.96p까지 확대됐다. 2023년 12월에는 47.10p로 일부 축소됐다. 상승폭 1위는 서울이 아닌 경기(+54.1%)였고, 지방도는 +22.2%로 가장 둔감했다.